같은 동양인이면서 왜??? ㄷㄷ
에이티즈 최산 '눈 찢기' 인종차별 논란😢
1. 2026 월드컵 관중석 밈으로 유명해진 일본의 18세 크리에이터가 에이티즈 최산의 시축 포즈를 흉내 내는 영상을 공개함.
2. 안무를 따라 하는 과정에서 손으로 눈꼬리를 길게 잡아당기는 '눈 찢기' 제스처를 해 큰 논란이 일어남.
3. '눈 찢기'는 동양인을 비하하고 조롱할 때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명백한 인종차별적 표현임.
4. 당사자가 같은 동양인이거나 단순한 장난이었다는 이유로 그 차별적 의미와 불쾌감이 사라지지 않음.
5. 널리 알려진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무심코 사용한 점에 대해 대중의 거센 비판과 질타가 이어지고 있음.
타인의 영향력을 이용해 관심을 얻으려 하면서 동시에 인종차별적 조롱을 서슴지 않는 행동은, 국적을 떠나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