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본 글인데 공감돼서 가져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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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는 죽고싶어하는 사람을 살리고
이과는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며
예체능은 죽지않고 살아있음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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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는 인생의 답을 찾고자 하고
이과는 세상의 답을 찾고자 하며
예체능은 한계의 답을 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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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예체능을 죽을정도로 해야 겨우 산다 같기도 ㅠㅠ
와 진짜 니들이 사람이냐
일베에서 제주 실종자 장미란님 가족에게 전화해서
신음소리 장난전화 녹음해서 올린다고 와…… 진짜 왜저러고 사는거에요
일베 폐쇄된거 아니었어요?
그 놈들 어디 또 사이트 만들어서 거기 올리고 있는걸까요? 진짜 같은 인간이라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쓰레기 놈들 쫌 잡아넣으라고🤬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의 최후 진술
"과거 성범죄 피해 트라우마가 있어 남성들의 성적 행동이나 강요가 무서워 정신과에서 처방 받은 약가루를 음료에 탔을 뿐"
"피해자들이 코를 골며 자길래 단순히 잠든 줄 알았고 죽을 줄은 몰랐다"
"성추행이나 강압적 상황에서 트라우마 때문에 무서운 마음에 한 행동이었고 죽일 생각은 전혀 없었다"
"이기적인 말인 것 같지만 제게도 꿈이 있다"
"하나뿐인 제 편 엄마와 언니가 죽기 전에 꼭 옆에 있고 싶고 따뜻한 엄마 밥을 먹고 싶다. 여기서 죽고 싶지 않다. 살려달라. 제게 제대로 살아갈 기회를 한 번만 달라"
가천대 연기과 24학번 이성준. 한때 아이돌과 배우를 꿈꾸다 현재 엑셀 남창됨. 지금이야 돈 벌고 몸팔고 하는데, 이게 얼마나 가겠냐. 뭐 지금 번 돈으로 평생 먹고살 정도면 모르겠으나 그건 또 아니잖아. 결국 평생 호빠아니면 돈많은 누나잡고 스폰받는 인생일텐데 참 안타깝고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