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uTube video: 1hr general-audience introduction to Large Language Models
https://t.co/Bl4WNuNyFJ
Based on a 30min talk I gave recently; It tries to be non-technical intro, covers mental models for LLM inference, training, finetuning, the emerging LLM OS and LLM Security.
뒤늦게 영화 헤어질결심 을 봤다. 스포미리안보고 내용도 모르고 봤는데, 뒤로갈수록 영화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다보고나니 가슴속에서 뭔가가 움직였다. 이젠 잊었다고 생각했던 느낌.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느낌. 그렇구나 내가 지금 불행한것은 사랑받지 못해서구나 사랑하지않아서구나 !
집단 광기. 달을 보고 해라고 우기면 처음엔 다들 비웃다가 믿고싶어서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또 반대하면 감옥에 보낸다고 하면 사람들이 헷갈리긴 하겠지. 아니 그게 정설이 되기도 하겠네. 그런데 정말 달이 해가될까? 갈릴레이가 생각나네 그래도 지구는 돈다. 중세로 가라 제발...
민간인만 사람이고 군인은 사람도 아닌가? 그냥 총알이고 군수물자인가? 누군가의 욕심과 만족을 위해 죽어가는 젊은이들에게 깊은 애도를 보낸다. 왜 그들이 죽여야하고 죽어야하는가. 누구를 위하여... 저 눈밭에 버려진 한 젊은 군인의 처참한 사진들을 보며 깊은 슬픔과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가을눈사람. 뜨거운 여름을 버티다가 반쯤 녹아버린 가을눈사람은 지나간 겨울을 그리워합니다. 하얀 눈속에서 뒤뚱거리던 추억에 눈물흘립니다. 그리고 그기억마저 희미해질때 모든 것을 놔버린 눈사람은 조용히 누워 눈을 감았습니다. 다시 눈을 떴을때 놀랍게도 다시 그겨울이 시작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