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키작고못생겼는데 학벌좋고 직업좋은 남자가 최악인거같음 ..
요즘 변호사남들 많이 만나는데
그동안 본투비 서열 ㅎㅌㅊ남으로 살아오면서 당한 무시와 설움때문에 자존감은 낮은데
궁뎅이 펑퍼짐할때까지 공부는 또 할줄 알아서 뭔가 이뤄냈답시고 자아는 고도비만이고
나도이제.. 알빠메일? 하면서 여자들한테 쿰척댔다가 까이니까 다시 자존감하락+공부하면 당연히 여자가 보상으로 주어져야하는데 여자들이 자기 싫어하니까 외않만나줘 여혐+회사에서는 변호사님 변호사님 하면서 떠받들어주니까 여전한 자아비만…. 결국 괴물이 탄생함
필히 조심할것 스치면 치명상임
철없는 일부 젊은 후배들의 희망사항이라고 하는데...
“돈도 많이 주는데,
일은 조금 시키고,
선후배들 인성도 좋은 그런 직장에서
호의호식 하고 싶어요.”
단, 본인의 스펙은 저스펙이어도 합격가능해야함.
“나는 못 생기고 능력없지만, 배우자는 탑급 외모와 인성에 전문직이어야함”과 동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