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나 회사에서 되게 독특한 이미지긴 하겠네
유일한 20대인데
아침에 도시락싸고 커피내리고 점심에 독서하고 저녁에 운동나가고 주말에 놀러다니고 수상할정도로 잡다한 경력이 많아서 인턴2개월차에 실적내는데 막상 대화는 잘 못하고 한번씩 자리에 가면 말랑이 만지고있음
나근데이마음알긔..나도 진짜 사람들이 개극찬하는 생선샌드위치 먹으러 캐리어 숙소에 떤져두고 자전거존나밟아서 생선가게부터 갔는데 샌드위치는 3시 이후에 마감된다길래.. 재료가 없는 거예요? 그럼 오늘 이제 못만드는거예요? 내일 언제 와야돼요? 이러고 다음날에 캐리어끌고 국도 왕복 40분 걸어서 샌드위치 얻음
여성 시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합니다.
이번 선거를 포기하지 말아주십시오.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투표용지에서 지워졌던 여성의 이름을 어느 때보다도 선명하게 적어낼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보다 더할 수는 없을 정도로 여성을 외면하고 있는 기성 정치에 맞서, 여성의당은 누구보다도 당당히 '여성'을 외칠 후보를 서울시장 선거에 배출해냈습니다. 여성의 현실을 바꾸겠다고 나선 유지혜 후보에게 부디 한 표를 행사해주십시오.
본투표를 앞둔 현재, 선거판은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저는 후보와 함께 서울 곳곳의 선거 현장을 다니며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 지하철역에서, 대학가에서 수많은 시민분들이 먼저 다가와 응원을 보내고, 여성의 목소리가 정치의 중심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성의당 유지혜의 등장은 서울 정치에 새로운 균열을 만들고 있습니다. 유지혜가 만들어낸 이 지각변동이 더 크게, 더 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서울시장 기호 5번 유지혜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는 단지 한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표가 아닙니다. 여성 정치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여성의 목소리를 더 크게 키워낼 표입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아득했던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남은 이틀, 유지혜 후보와 여성의당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흔들림 없는 여성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2026. 6. 1.
여성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박진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