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사람들이 인문학 업신여김
국어국문학과 철학과 라고 하면 취업이 안 되는 과 정도로만 취급하거나 노잼 학과 취급함
네가 생각하는 게 철학이고 네가 말하는 게 국어고 네가 살아 있는 게 곧 인문학이란다
가끔 인문학 어디다 써먹냐는 애들 있는데 네가 살아있는 게 쓸모라고 말하고싶음
또 맥도날드 키오스크에서 고통받으시는 선생님들 도와드리며 화가 머리 끝까지 나고 이 사회의 시스템에 대해 회의하게 됨… 심지어 여기 종로3가 점이고 65세 이상 비율이 70%인데 받으면 대면주문 좀 받으면 안되는 것인지 “우리가 늙어서 그래 미안해요” 같은 사과를 왜 들어야 하는지
아니 근데 우리 대표 개웃긴게
지금까지 다 총괄이 남자였거든?
그들이 1년 넘게 사무실 개더럽게쓰고
창고정리 안할때는 뭐라고 안하더니
내가 총괄 되자마자 갑자기
사무실 더럽다 청소안하냐 청소도구사라
창고 갑자기 뒤집으면서 나보고 왜 안치웟냐 지랄함
설마 ㅎ 내가 여자라서 ?,,
이 와중.. 초스피드 선고. 판사님도 월드컵 시청하실 생각이었나보다.
[속보]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속보] ‘평양 무인기 작전’ 김용현 징역 30년·여인형 15년 선고
윤석열, 특검 구형대로 징역 30년
김용현 25년 구형에 징역 30년
여인형 20년 구형에 징역 15년
내란죄 무기징역 + 일반이적죄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