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 장윤기가 이채원양을 사전에 알고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정황이 확인되었다 <
이채원양은 장윤기를 몰랐어도
장윤기는 일방적으로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대‼️
무기징역이 나올 수 있는 핵심 근거인데
당시 수사팀이 정황을 발견했었지만 충분히 확인 안하고 묻어가려고 함..
https://t.co/EDKc5BGXT3
언내추럴 리메이크 정말 최악의 방향으로 흘러가는구나… 해당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정확히 모순된 캐스팅. 더군다나 부자연스러운 죽음으로 드러나는 사회의 부조리, 불합리함을 날카롭게 찌르는 작품인데, 이보다 더 부조리하고 불합리할 수 없다. 개똥 같다고 하기엔 개똥이 아깝다…
- 남자 다섯이 이미 뭉쳤고 여자가 오길 기다림
- 블라인드 테스트 명목으로 술이 뭔지 알려주지 않고 몰래 먹일 예정
- 돈이 없어 경제적으로 취약한 여자가 왔으면함
- 이미 구성된 남자무리는 무조건 괜찮다고 둘러댐
- 여자들은 검증을 이유로 개인정보를 남자무리에게 넘겨줘야함
이거는 의료적 목적이 아니라 종교적 목적이라고 생각함.
원치 않는 임신이야말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인데 대체 어떤 안전망이 더 필요한 거임? 이미 수십년간 세계 여자들이 직접 몸으로 임상 실험을 해 왔는데? "에덴산부인과"원장 김재연 회장은 정말 종교와 관계없이 반대하는 걸까?
사이퍼즈 근데 팀에 싸패 하나 있으면 9명이 고생하는거 뻘하게웃김
팀에 사패 하나가 미친듯이 적진으로 돌격하니까 다들 놀라서 우르르 달려가서 커버치려다 다죽음..
적들도 놀라서 우르르 달려와 집에 들어온 도둑 린치하는것마냥 두들겨패고있음
아군:이걸간다고???
적군:이걸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