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온 하지마세요 진짜..
스핀이 천개 넘어서 다 캡처 못했는데
이거 말고도 무월경, 신장 기능 박살, 단백뇨, 심한 요요, 폭식 등 부작용 후기 스핀 엄청 많이옴
특히 >>탈모<< 후기 많이옴
애초에 단쉐 하루 3번이 말이안돼요
운동 식단은 지름길 찾지 마세요
모낭염이랑 여드름 헷갈릴 때 일단 이거 2개 써보셈 ㅇㅇ
BHA 약산성 클렌저 + 수건 대신 페이스타올
1. BHA 들어있는 약산성 클렌저 쓰기 ➡️ 세균 증식 방지
2. 페이스타올 쓰기 ➡️ 수건 먼지 방지
그렇다고 페이스타올로 얼굴 벅벅 문대지는 말고
효소클렌저도 걍 가루 완전히 녹여쓰는게 좋음
라떼를 포기할 수 없어서 무한 악순환의 삶을 살다가 > 올해부터는 유제품 먹은 날을 tracking 하기 시작했고 > tracking 결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주 2회 섭취까지는 어찌저찌 피부상태 방어가 가능했음
먹는 것과 여드름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슬프지만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 현실..
유제품 알러지가 있어서 유제품 많이 먹으면 염증성 여드름이 올라오는데 그래도 사람이 우유, 크림, 치즈, 버터,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안 먹고 어떠케 살아요🥹 그래서 유제품 왕창 먹고 피부과가서 고문 받고 한동안 유제품 끊고 갑자기 유제품 미��듯이 먹고 다시 고문 받고의 무한 반복
나같는 경우에는 초반에 피칠갑 장면을 보고 다시 만나지 못함..(왜지?
분석충 인팁은 대체 이 극의 극본이 어떤 모양으로 생겼을지 너무 궁금해서 머리를 싸매다가 퇴장 엔딩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겁 먹을 필요X) 표만 구할 수 있으면 한 두번 정도 ��� 보고 싶다!
중반부터는 메인 캐릭터를 쫓아가고 싶은 충동과 여유롭게 돌아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싸웠는데..
걍 배우 따라서 이동하는 사람이 너~~무 많고 반면에 계단은 좁아서 따라가다 보면 정작 배우가 어느 층으로 들어갔는지 조차 볼 수 없는 상황 발생...그래서 그냥 영원히 배우를 놓치고...ㅠ
겁 주는 글이 많아서 한껏 쫄은 상태로 대기+ 입장 했는데 두번째 루프부터는 그냥 혼자 잘 돌아다님
왜 다들 첫 입장을 추천하는지 뼈저리게 느낀게.. ‘더 많은 루프를 볼 수 있다’보다 ‘초반이라도 쾌적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더 큰 장점으로 느껴졌음(두번째 루프부터는 진짜 보기 좀 힘들었어요
📚
공간이슈로 거의 대부분의 책을 전자책으로 읽지만💭
<인생을 ���꾸는 이메일 쓰기> 는 당장 읽고 싶은 마음에 전자책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집어 들고 왔고(이건 너무 잘한 선택이었다 ◡̈ 재밌어요..
<단 한 번의 삶> 은 8월 유럽 여행을 위해 전자책으로 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