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만 21살의 나이에 처음으로 고소를 당하였을 때, 박진성은 저를 무고범죄자라고 칭하며 3000만원을 전액 배상해야하고 형사 고소까지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박진성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320시간에 손해배상금 3300만원까지 내야하는 범죄자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딸뻘 제자 성희롱’ 박진성 시인, 2심도 패소···배상금 ‘3배’로 늘어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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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제자가 성희롱 피해를 공론화하자 ‘가짜 미투’로 몰아간 시인 박진성이 손해배상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재판부는 1심 배상금의 3배에 이르는 “3,3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오마주>의 촬영 공간인 원주아카데미 극장을 시에서 철거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뒤늦게 들었습니다. 60년이 넘은 단관극장으로 역사적으로 독보적인 가치가 있는 공간입니다. 이 곳에 콘크리트 빌딩을 세우면 60년간 쌓은 사람들의 추억도 시간도 함께 철거되겠죠. https://t.co/A5Eg6KRjBo
“민주적 절차와 요구를 무시한 시를 향해 릴레이 1인시위, 집회, 온라인 서명운동을 이어갈 예정”(아카데미의 친구들)
63년 개관한 원주 아카데미극장 철거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오픈채팅방 ‘아카데미의 친구들’에 모인 220여명의 시민이 행동에 나섰습니다.https://t.co/F5UnrUmgyF
아카데미극장은 한국에서 원형이 보존된 가장 오래된 극장입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도시에서 오래된 영화관은 살아남지 못했습니다.
주차장은 언제든 만들 수 있지만, 60년 역사의 극장은 한 번 철거하면 되찾을 수 없습니다.
철거 결정을 철회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963년에 개관한 원주 아카데미극장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이 지난 7년간 애쓴 결과, 원주시가 극장을 매입하였고 '유휴공간 재생활성화 사업'을 위한 국비와 도비를 총 39억원 확보했었는데, 이젠 원주시가 이 사업을 막아서고 있다네요??? 보존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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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Db 영화글, [지켜야 할 문화공간: 원주 아카데미극장]
원주시의 아카데미극장 철거 발표 후 극장을 보존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자료원에서는 작년 10월, 아카데미극장의 변해원 센터장과 인터뷰했습니다. 아카데미극장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아실 수 있는 기회.
https://t.co/zQK3UX5DPM
'표2는 문화예술 분야별 성희롱·성폭력 실태조사 결과 성희롱·성폭력 가해자 유형 1~3순위...진한 글자로 표시한 부분은 모두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가 프리랜서 관계...지금까지는 규제와 구제조치의 사각지대에 있었다. 예술인권리보장법 제정으로 예술인 성희롱 예방 및 구제조치의 근거가 법률화'
'예술인들이 겪는 권리침해의 유형은 권력관계에 따라 크게 검열과 지원 차별 등 예술 표현의 자유 침해, 불공정행위 등 직업적 권리의 침해, 성희롱·성폭력 피해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다양한 권력관계에서 발생하는 권리침해를 하나의 법안에 담아내는 것이 예술인권리보장법 발의안의 과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