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의 실수 했을 때의 대처법>
쇼츠를 보는 데 장도연씨의 말씀을 듣고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 내면이 정말 단단한 사람이구나"
실수했을 때 일들을 꿈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메여있지말라고 합니다.
그 일들을 잊고, 뒤의 걸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그의 말에 백 퍼 공감했습니다.
대부분 지나간 과거에 대해 많이들 후회합니다.
후회는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니까요.
근데 그 후회의 시간이 길어지면 좋을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내가 하려고 하는 일들에 지장이 생기고, 에너지를 뺏기게 됩니다.
장도연씨처럼 실수 했을 때 꿈이라 생각하고,
다른 일들을 해나가세요.
"아! 나는 방금 꿈을 꾸었어. 이제 깨어났으니까 할 일 해야지!"
라는 자세로 해나가시면 인생이 보다 쉬울 겁니다.
제일 중요한 건 내 마음을 통제하는 겁니다.
통제하고, 뒷 일을 해나가십시오.
단백질을 식사마다 추가하고 맨날 집밥 먹으면 내장 지방 금새 빠짐
근데 치킨, 피자 같은거 먹으면 또 금새 올라옴
중요한건 과영양 방지하는거임
운동도 격하게 할 필요없고 하루 10분만 시간낸다 생각하고 요가 매트에서 플랭크, 스쿼트 같은거 어지럽기 전까지만 하셈 (가볍게)
힘들때까지 하면 절대 꾸준히 못함.. 본인 체력 상태에 맞게 해야됨
“가장 힘들 때 술 담배 끊었어요. 힘든 때일수록 하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힘들다고 자기 파괴/학대하기 쉬운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 용기 내 시작한 일이 무너졌어도 수만 번 되뇌고 흔들린 자신을 끝까지 부여잡은 경험. 그걸 전하는 떨리는 목소리에 정신 번쩍 들었다. 두고두고 봐야지. 자신을 건강하게 지탱해주는 선택으로 삶을 채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