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장관이 나서도 해군이 ‘홍범도함’ 이름 안 바꾸는 이유
국무총리와 국방장관은 군함은 무기의 하나로 보지만 해군은 문화와 정체성으로 여긴다. 출항하면 장기간 배에서 생활하는 해군에게 군함은 무기이자 집이자 일터다. 군함은 해군에게 존재의 근거다. https://t.co/aFPDiZkgZI
1년 전..
야당 의원 : "내년 잼버리 폭염 감염 등 대책 철저하게 점검 하시라"
현 정부 장관 : "그건 우리가 책임지고 태풍 폭염에 대한 대책 다 세워 보고드리겠다"
이래놓고 1년 후에,
이거 문재인 정부가 유치한거라고 책임 미루는 것들한테 정말 나라의 운명을 맡겨도 되는 걸까.
"행사를 움켜쥔 부안군은 이를 관리할 능력도 체제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심지어 예측조차 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저 다 죽어버린 변산 해수욕장 등 지역의 브랜드, 관광산업 등의 부활 같은 젯밥에나 관심"
국제행사를 흔한 지자체 축제처럼 하다가 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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