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광스럽게도 유신 교수님의 초청으로 KAIST CS350 Introduction to Software Engineering 과목에서 특강을 하게 됐는데요, 강의 자료를 공유합니다: Nobody's job, everybody's problem: F/OSS in the age of AI.
https://t.co/Nk8MViDxyu
E2E 테스트를 작성할 때, 서버상태를 동시에 수정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독립적인 테스트케이스를 만드는게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데 다들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나는 결국 서버 상태를 쉽게 만들 수 있는 E2E용 API를 만들거나 직접 테스트를 통해 만드는 것을 선택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