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의 글러 분들!!!
모든 글러를 위한 마감 플래너 윈도우즈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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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꾸준히 쓰는 습관을 길러야 하거나,
여러 글을 동시에 연재하고 있어서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 특히 유용한 플래너에요.
많이 사용해주시고 앞으로 제작할
다른 글쓰기 보조 도구도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요 기능]
✅작품별 마감 일정 관리
✅하루 목표 편수 자동 계산
✅월간 보기 및 주간 보기
✅오늘 써야 할 회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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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큰 수익은 아니지만 작게 작게 벌고 있음. 나는 혹여나 친구가 스트레스를 못 풀까봐 걱정했는데 돈이 벌리니까 좋대. 떨어지면 사면 된대(주식하기 전에 회사를 알아보고 믿을 수 있으면 투자라하고 함) 그래서 소소하게 산책하고 공부하는 게 더 좋대. 우리 돈 많이 벌어서 해외여행 가기로 함
주식 알고나서 나만 돈 벌 수 없어서 친구들한테 주식하라 주식하라 했는데 다행히 친구들이 나 믿어주는 애들이라 손절 안치고 나한테 물어보면서 주식함. 주식한 이후로 네일 디저트 카페 쉬는 날마다 스트레스 풀러 다니던 친구가 이제는 쉽게 나가는 그 돈들을 주식에 넣기 시작함
여자들 이런걸로 파산 많이함
배달시켜먹고 택시타고 네일하고
에이블리 이런데서 이만원 삼만원짜리 옷 사고
핸드폰 소액결제 누적 쌓여서 폰 정지 걸리고
그거 못내서 대출받고 주변에 돈 빌리고
경제관념 잘못돼서 10만원 12개월 할부하고
이러다가 완전 다 어그러짐
이러다가 진짜 실제로 개인회생, 파산하는 사람들이 잇움….
짜잘한 소비와 할부가 통장 사르르 녹이는 걸 주의해야함
물론 남자들이 음주성매매 도주코로 파산하는 건 내알바아님 많이들 하시긔 응원띠예
지인 중에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공부한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출근 전 1시간씩 빼서 공부한다고 하더군요.
비가 와도, 졸려도, 전날 늦게까지 놀았어도 절대 거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누가 봐도 정말 대단한 꾸준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사람이 솔직하게 털어놓더라구요.
“몇 달째 계속하고 있는데… 이제는 하나도 즐겁지 않네요.”
이야기를 더 들어보니 문제가 명확해졌습니다.
시간을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은 하는데, 매일 똑같은 방식만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던 거죠.
꾸준함이 힘들어지는 이유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성장하고 있다는 감각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많은 노력을 버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자리인 것 같은 느낌은 오래 견디기 힘듭니다.
반대로,
- 어제보다 조금 더 이해가 됐을 때
- 예전엔 못 하던 걸 할 수 있게 됐을 때
- 누군가 내 변화를 알아봐줄 때
- 작은 진전이라도 눈에 보일 때
그 순간 꾸준함은 ‘의무’가 아니라 ‘동력’이 됩니다.
그래서 습관을 오래 유지하려면 단순히 매일 반복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 얼마나 나아졌는지 확인하고
- 잘못된 부분을 고치고
-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고
-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아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진짜 꾸준함은 같은 자리에 오래 머무르는 게 아닙니다.
뒤를 돌아봤을 때, 시작할 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분명히 달라져 있는 것입니다.
이번 시장까지 공부를 하면서 드는 생각이 생각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참고로 두고 나 알아서 줏대 있게 매수 매도 해야하는 듯 작년 11월달만 해도 더이상 돈 많이 버는 상승장 없고 10년 암흑기 찾아올거라 했는데 오히려 주식을 안한 사람과 한 사람의 부의 격차가 벌어졌다는 말이 나왔음
믿는 다면 하락장에 착착 매수하고 장기든 단타든 딱 알맞는 순간에 매도하는 법을 공부하는 게 낫겠음 묻고 싶은 게 있다면 정말 본인들의 판단으로 장이 흘러간 적이 있음? 우연이 아니라 분석으로 모든 장이 그렇게 예측한대로 흘러갔음? 주식 알려주는 분 X / 본인은 이렇게 할 거다 하는 분 X /
이쯤 되면 유튜브코리아를 털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사람 몇 년 전부터 몰카범 잡아서 경찰에 인수인계하는데 이상하게 영상 맨날 노딱 먹음.
근데 알지.
여자 벗은 거 이상한 유해 콘텐츠는 살려두면서 여성 임신 출산 후기나 이런 몰카범 잡은 콘텐츠들만 노딱 먹이는 거 솔직히 합리적 의심 안 드냐고.
유튜브본사에 말해서 싹 다 갈아야 할 듯. 이게 맞냐 진심. 열받네.
<자신을 믿고 그냥 하세요>
“저는 무슨 일을 결정할 때
주변 사람들에게 절대 묻지 않아요.
"응원할게.", "너는 잘 할 거야."
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왜냐면, 누군가의 용기와 모험심을 들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에게 위기감을 느껴요.
그래서 반대합니다. 좋은 소리가 안 나와요.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걸 기대하지 마세요.
일단 마음먹었다는 것 자체가
내가 제일 고민하고
연구했다는 뜻이잖아요.
주변이 아닌, 나 자신의 말을 듣고
의심하지 말고 나아가세요.
때로는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큰 적이 되기도 하니까요."
- 한혜진
어떠한 경우도 자신의 믿음을 갖고 밀고 나가세요.
나를 구원할 사람은 자신 밖에 없습니다.
진심 어이가 없지 않음? 회사랑 플랫폼이 왜 그만큼이나 뜯어감? 정작 글 그림 작가들이 미친 듯이 그리고 적는데 이번에 가격 말 나온 김에 다 뜯어고치자 작가한테 50% 이상도 안 돌아가는 건 미친 거임 진짜 괜히 웹소설 하나로 치킨값이라는 말니 나왔겠냐? 존나 패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