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표님이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묘합니다.
제가 뭐 한다고 하면 화들짝 놀라서
뭐 필요한 건 없고요?
더 해요. 두 배로 해요. 뭐든지 말만 해요.
같은 식으로 대해주시는 데다.
제가 두쫀쿠 한 번도 안 먹어 봤다고 하니까
본인이 줄 서서 사 오겠다 하시고 (실제로 사줌)
후후후. 요즘 여러분들 덕분에 제 어깨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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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은 여기까지 하고
회사에서 지금 65% 할인 이벤트 하고 있어요
각종 따수운 방한화 만원에 판매 중이거든요?
진짜 농담하는 게 아니라 만원임.
만원이라 해놓고 19,900원에 모십니다
이런 게 아니라 10,465에 팔고 있답니다
회사에서 간단히 신기 좋은 방한 슬리퍼부터
각종 어그 로퍼 등등
겨울에 신기 좋은 신발들 화끈한 세일 하고 있으니까!!
구경 잔뜩 해보세요!!!
오랜만에 하는 거 같은데
이 글을 인용 or RT + 맘찍 해주신 분들
5분 선정해서
따수운 슬리퍼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사실 제가 신발 선물은 너무 많이 해서
이제 식상하니까
두쫀쿠 선물하자고 말하려다 꾹 참았습니다.
이거 하자고 하면
내일 아침 당장 카페 오픈런 하실 거 같아서
참았는데
반응 좋으면 대표님 카페 오픈런 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t.co/vscT8txlo9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 및 집행위원 단편영화, 12월 24일부터 6개월간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예정
<스포일리아>, <헨젤: 두 개의 교복치마>, <미미공주와 남근킹>,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남매의 집>, <12번째 보조사제>, <손님>, <4학년 보경이> 등 상영
(https://t.co/OmhprdPkUl)
‘파수꾼’ 윤성현 감독 단편 영화 <아이들>(2008), 12월 17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태준의 친구 범석은 어떤 연유에서인지 진욱과 사이가 좋지 않다. 태준, 진욱, 범석. 이 영화는 세 아이의 이야기다.
이민웅, 구교환, 김시권 출연
티켓가: 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