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살뺀다고 주사 맞는다는 지인이 있다.
물론 개인의 선택을 뭐라 할 건 없겠지��
본인의 의지대로
뭔가 문제의식을 느꼈는데도
단지 “귀찮다” “힘들다” “시간이 없다” 는 핑계로
손쉬운 방법을 선택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의 시간 선호가 높아지고 있구나,
그리고 이 피아트 시스템이 그것을 부추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밑에 댓글 말씀처럼
자기 몸 하나도 통제 못하는 삶에 어떤 자유의지가 있을지.
(심지어 그 지인은 시간은 많은데 돈은 없다. 그리고 매일 돈 없다고 징징댐)
폴란드 암호화폐 거래소 전∙현직 CEO 모두 행�� 묘연
1. 폴란드 암호화폐 거래소
존다크립토(Zondacrypto)의 전ㆍ현직 최고경영자(CEO)가 모두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음
2. 보도에 따르면 창업자 실베스터 수젝(Svlwester Suszek)은 2022년부터 실종 상태이며, 후임 CEO 프셰미스와프
크랄(Przemyslaw Kral) 역시 지난 4월 이후 행방이 묘연함
3. 이에 따라 존다크립토는 지난 4월 암호화폐 출금 및 거래를 중단했으며 자체 토큰 ZND는 99.9% 이상 급락했음
4. 에스토니아 당국은 6월 말 모회사의 영업 허가를 취소했으며. 폴란드 검찰은 존다크립토의 설립 및 운영 과정과 자금세탁 등 범죄 연루 가능성을 조사 중임
이거 렌치공격 당한거 아닌가?
돈도 많은 데다가 회사 코인지갑 프라이빗 키도 알고있는 애들이 갑작스럽게 사라진건 범죄단체의 표적이 됐을 가능성이 ���나 높을듯?
바이낸스 CEO 창펑자오도 납치위험 때문에 개인 경호원 엄청 고용했다고 그랬거든.
코인쪽 인플루언서는 위험도가 높은듯😰
물가상승만 있는 줄 알지?
물가상승 + 슈링크플레이션이다…
내용물을 몰래 줄이는 인플레이션인데
이거 두 개 다 당하고 있는 거야.
언제까지 당하면서 살래?
빨리 비트코인 사 놔라.
내 국밥 가격은 8,000원에서 멈췄다.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나는 국밥 8,000원에 먹는 거야.
전자기기나 컴퓨터 부품 사려고 알리익스프레스 많이 이용하시죠? (특히 비트코인 관련 용품)
>알리익스프레스가 Web Audio API를 이용해 사용자 추적을 한 사실이 드러남
가급적 쇼핑할 때만 부득이하게 임시로 설치해서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알리익스프레스가 오디오로 몰래 유저들 추적한 거 걸림
웹페이지에서 귀에 안 들리는 무음 소리 틀어놓고
기기 CPU 사운드카드 브라우저가 그 소리 처리하는 미세한 차이 측정해서 고유 지문 만든 거임
쿠키 없어도 이걸로 추적 가능
블루투스 헤드폰 쓰던 사람이 폰에서 음악 안 나와서 발견됨
헤드폰이 피씨 무음 소리 계속 잡고 있어서 그랬음
브레이브는 6년 전부터 이런 거 기본으로 막음
브라우저 출력에 랜덤 노이즈 넣어서 매번 다른 지문 나오게 하고 세션마다 리셋함
알리 추적 스크립트도 따로 차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