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한국인 특성은 2004년부터 깊이 연구되어옴.
1)수직적 집단주의
2)강한 사회적 비교+평가민감성
3)개인주의 없는 개인화
4)정상성집착->tight culture
5)불안정하고 극심한 지위경쟁
6)낮은 신뢰
=남을 엄청 의식+서로 감시+심한 경쟁+평등싫어함+약한 공동체연대+지위에는 민감
옛날에 엄마 세단 몰 때 SUV랑 고속도로에서 사고 났는데 우리집 세단은 폐차 시켜야 될 만큼 날라간 와중에 SUV 차주는 멀쩡히 차에서 걸어나왔음. 울 엄마 그 다음에 똑같은 SUV 사고 그뒤로 쭉 SUV만 타심. 참고로 내 차도 SUV, 드림카는 전복사고가 났는데도 운전자는 멀쩡했다는 제네시스 GV80.
아 웃겨ㅋ 겨울엔 극한의 추위 견뎌야하고 여름 폭염엔 열방출 해야해서 한국동물들이 동글동글 귀랑 꼬리 짧고 그렇게 진화한거라고 하니까 근데 눈은 왜 저렇게 순해보이냐고... 이런 극한조건에서 살아남은 짱쎈것들끼리 살려면 평소 눈을 착하게 뜨고 다녀야해서 그런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술의전당 뒤의 대성사도 정말 작은 절이지만 사업운,재물운 성성하다 했음. 거기가 온갖 서초동 도곡동 부자할머니들이 조용히 다니시는 곳인데 거기는 원래 예전부터 기운좋은 곳이라 여러 걸출한 분들이 종종 오심. 근데 여긴 정말 작은 절이라 크게 볼건 없고 예전 왔을때 슥 들르는 정도.
울할머니 서울바닥에서 오래 절 다니셔서 이 이야기 많이 들으심. 걍 절마다 다 그런거 있지 하셨는데 전에 한 50대로 보이는 강남구청 직원분이 봉은사 땅에 대한 역사를 생각해보신다면 봉은사가 재물운 기도빨이 세다는 것에 그 어느 풍수학��도 부정 못한다고 하심...ㅋㅋㅋ
@@@이거 걍 항공사에 찔러요 그시간대 직원들 다 좆될걸요 특히 대한항공이면
투어스 판은 이런 일이 일어나는 빈도수에 비해 너무 조용함 지금처럼 다같이 들고일어나는 일이 너무 적음 뭔 말만 하면 빠수니 머리채 잡는 빠수니가 많아서 ㅋㅋㅋㅋ 할말은 좀 하고 살자고요 빠수니기전에 사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