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저는 양현종 선수 정말 응원하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후배였기 때문에 진짜 210승 넘어섰으면 좋겠고 오래 야구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현종이가 은퇴 이후에 방송계 쪽으로 들어오면 사실 저는 위기입니다. 현종이가 안경이라도 벗으면 저는 진짜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이난리 ㅜ ㅜ ㅜ
저도 이의리 선수가 빨리 선발로 나와서 꾸준히 5-6회까지 던지는 모습을 바라고 있고 기아나 대한민국의 야구를 위해서는 분명히 이의리 선수가 선발투수가 돼야하거든요. 한이닝 정도 던지는건 너무 아쉬운 선수거든요. 하지만 이의리선수가 자신감을 찾는게 훨씬 더 중요하거든요.
🥹🥹
가해자 걱정은 넘쳐나는데 피해자 얘기하는 이는 없는 기막힌 상황. 옳고 그름의 문제를 정치적 찬반의 문제로 만들려는 시도.
배재고 사태 이용하는 정치인들은 그 입 다물라...'혐오의 세상' 만든 건 바로 당신들 아닌가요?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o7zShJo9Hg
Wait …얘들아 카이오빠 덤덤하게 요즘 어���지 이야기 해주는데 나 왜 울어 제발..
좋아 바빠서 옛날에는 바빴을 때나 못 쉴 때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제가 작년에 제대했을 때 부터 지금 여기 이 콘서트까지 모든 스케줄이 작년에 이미 픽스가 나있는 상황이였거든요? 그러니까 쉴 날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일하고 그런게 안됐었어요 왜냐면 안 쉬니까 그렇다고해서 스트레스 받을 순 없잖아요 못 쉰다고 그래서 그 안에서 또 이제 나름의 스트레스 푸는 걸 찾았는데 이런 스케줄 때 좀 여유 즐기거나 아니면 또 이제 내가 작년 활동을 하면서 느낀게 뭐냐면 내가 힘들어야지 팬들이 날 많이 보더라고 그런 생각 하면서 좀 마음도 다시 다잡고 그런 거 같아 옛날에는 막 스케줄 하나하나 되게 신경을 많이 쓰고 에너지들을 많이 썼는데 제가 어느덧 고연차의 아이돌이 됐잖아요 그 어떤 일도 10년 이상을 하��� 장인이에요 여러분 장인 어떤 일도 이제 10년 이상 하면 이제 굉장히 뭔가 통달하잖아요 그런 거처럼 저도 이제 스무스해지는 거 같고 하나하나 할 때 그냥 행복하려 하는 게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아 뭐 저게 어떻고 뭐 이게 어떻고 그런 것보다도 (팬분들을) 한 번 더 볼 수 있고 이제 무언가 해나간다 그걸 또 팬분들이 봐주고 즐거워한다면 그게 중요한 거다 이렇게 이런 마인드로 하니까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아 옛날이였으몀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거야 그런 게 중요한게 아니더라고 하루하루 특별하고 그래서 뭔가 한다기 보다 그냥 하루하루 해내간다 그게 굉장히 공감이 많이 가
차근차근 읽어보면 틀린말이 하나 없다... 누구는 얼마 벌었다더라 이런말에 흔들리고 싶지 않고
가진게 많지 않아도 중심을 단단히 잡고 제대로 준비해보고 싶은 사람들 진짜 꼬옥 읽어보차근차근 읽어보면 틀린말이 하나 없다... 누구는 얼마 벌었다더라 이런말에 흔들리고 싶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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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게 많지 않아도 중심을 단단히 잡고 제대로 준비해보고 싶은 사람들 진짜 꼬옥 읽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