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승만 관련 트윗들 보다가 서울을 자기 호 따서 우남시로 하려고 했다는 거 봤을 때 예전에 우남 어쩌고를 어디서 봤던 기억이 들었다한창 방 알아볼 때 위례까지 알아보다 남위례역이 원래 가칭 우남역이었어서 인근 건물들 이름이 우남 어쩌고 오피스텔이 많았었거든 어쩌다가 우남 안 달고
컴포즈 커피는 메가커피와 달라요.
계약금의 70퍼를 본사가, 나머지를 가맹점주들이 부담해줬으면 한다는
(점포당 한달에 약 8만원 정도로 12개월 할부임) 안건에 대해서 제대로 내부 회의와 투표를 거쳤고...
가맹점주들 78% 이상이 동의해서 진행을 하는건데
https://t.co/qLFpgAJRfv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2위 컴포즈커피는 뷔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컴포즈커피는 뷔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광고 집행 비용 가운데 3분의 1에 해당하는 20억원을 가맹점주들이 나눠 내야 한다고 공지했다. https://t.co/LXERwpPcaj 제품 품질 향상보다 광고와 가맹점 착취로 돈 벌 생각만
나 지금 카페에 와서 일하는데 건너편에 진짜 백발성성하신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오셔서 할아버지는 영자신문 읽으시고 할머니는 만년필로 원고지에 글쓰신다....간간히 할아버지가 안경 올리시면서 할머니 입에 케이크 넣어주시는데 보고있는것만으로도 사랑의 현신같아서 마음이 말랑말랑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