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재작년까지 10년을 이 동네에서 살았어요. 그리고 델핀도 이 동네, 한남동과 보광동 주소지가 교차하는 우사단로에서 주웠죠. 빌라 주차장에서 물을 찾던 델핀을 그 날 집에 데려오지 않았다면 델핀도 아마 저 목록에 있었을 고양이인거예요. 재개발 지역의 길고양이들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긴급한 정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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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마리 이상의 고양이들이 떼죽음 당할지 모르는 위기입니다. 3월부터 철거하는 동네에 고양이들
이야기에요.
저 뉴스 보고 안타까워하는데, 아래 케어테이커분과 우연히 인연이 닿았어요. 직접적인 문의는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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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텅 빈 마을이 아니었다…한남동 길고양이들 '앞날' 캄캄 / JTBC 뉴스룸 https://t.co/GO4PiXYfgu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