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영화 <추억(The Way We Were)>를 가장 좋아했다. 해피 엔딩이 아닌 마지막 장면 가운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영화 중 하나. 너무도 다른데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마음이란 무얼까 아직도 궁금하다. 헤어지고도 사랑하는 마음도. 여태 생겨본 적 없는 마음이라 더 그럴 수도 있겠다.
자신을 배터리로 생각해 보세요. 배터리는 에너지 용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내가 하루에 쓸 수 있는 에너지의 용량도 정해져 있습니다. 에너지가 있어야 몰입도 하고 도전도 하고 사람들에게 다정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나의 배터리 용량을 높이는 3가지 방법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