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말고를 떠나서 그냥 그 사람이 없는자리에서 충분히 옮겨들을수 있는 이야기를 하는게 불편하다고. 사람대사람으로요. 이것도 당사자랑 친하고 다 이야기해서 풀수 있는 문제이니까 괜찮아? 아니 듣는 내가 안괜찮다니까? 이건 그냥 인간관계에서의 기본예의잖아요. 그 상황이 싫다구요.
다른멤버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그멤버가 바로 반응 할수 있는 라이브에서 하고 위버라에서는 노아 네 이야기가 더 듣고싶어. 멤버가 자기입장도 말 못하는 상황에서 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매번 네입으로 들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 팬들이랑 그 멤버 뒷담화를 하고 싶은거야?나는 그러고싶지않아
팬들한테 무신경한건 그래 너무 당연해져서 그런건가 근데 네 커리어가 될 앨범 컴백에 대해서 그런건 왜야? 음악적인 부분만 잘되면 되는게 아니고 아이돌산업이라는게 종합예술이잖아. 그럼 앨범에 들어가는 음악뿐만아니라 티저, 프로모, 패키지 모두 중요한건데 그거에 무신경한건 대체 왜야?
팬들한테 무신경한건 그래 너무 당연해져서 그런건가 근데 네 커리어가 될 앨범 컴백에 대해서 그런건 왜야? 음악적인 부분만 잘되면 되는게 아니고 아이돌산업이라는게 종합예술이잖아. 그럼 앨범에 들어가는 음악뿐만아니라 티저, 프로모, 패키지 모두 중요한건데 그거에 무신경한건 대체 왜야?
같이 일하는 동료에대한 리스펙이 부족한거야 아니면 네 할일이 끝나면 그런건 아무래도 좋은거야? 지난 컴백 티저가 공개되는 중요한 시간에 위버라를 해서 팬들이 온전히 티저에 집중을 못하게 하질않나 멤버가 해외까지 가서 녹음한 라디오가 방송될때 위버라를 켜질않나 이번에도 컴백앞두고잖아
일상에서도 시간개념 없이, 혹은 그 여파로 타인에게 발생될수 있는 피해에대해 전혀 의식이 없으며 그게 아마추어같이 보인다는 자각이 없구나. 네가 네 직업과 주변인을 대하는 태도가 그렇구나. 어렴풋이 알던게 너의 위버라 두번에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난거야. 네 입으로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