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_people]
정부수립 이후 첫 여성 소방정감이 탄생했다. 이오숙 전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장이 소방정감으로 승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소방본부장을 맡게 됐다. (...)여성최초로 소방감으로 승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여성최초 소방정감이라는 기록도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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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면서 한 토픽인데... 대3-4때가 딱 너무 늦은 것 같고 되돌릴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하던거 킵 고잉 하고 오히려 20후~30초 때 다시 시작 못할거 없고 이렇게는 못산다고 깨달은 사람들이 완전 새로운거 시작 많이 하는 것 같음...
나 동묘 근처 사무실 약 9년째 있는데 코로나때 우울하고 최근까지 우울해서 아침에 맨날 모여서 장사안되서 대출 이야기만 하시던데 말랑이 하나때문에 얼굴 다 좋아보여 원래 8시에 여는데 몇개월전만해도 8시넘어도 가게 인열던데 요즘 8시부터 손님와서 7시40분쯤 가게앞 청소하더라 뭐라도 잘되면 된거다
광주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친부가 현직 경찰관임에도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조사 과정에서 장윤기의 친부인 현직 경찰관이 장윤기의 주거지에 있던 리얼돌 등 물품을 폐기 처분한 정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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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게 이번 정권에서 유독 가시화되는 이유가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호남혐오에 대한 반대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거물급 정치인들이 이런 종류의 문제를 애매모호한 단어(서로 배려하고…어쩌고)로 지칭하던데 비해 콕 찝어서 호남혐오를 비판하고 있는건 대단히 상징적인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