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진짜 찰스 만만하게 생각하는구나
같은 무리에 놀면서도 친구들은 다 좋아하는데 자기만 묘하게 거슬리고 안 맞다고 생각하는 친구의 단점을 찾듯이
사소한 거 하나하나 맘에 안 들어해
딱히 완벽하게 잘못을 한 것도, 몰매 맞을 짓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내 신경에 거슬린다는 게 이유
<참교육>은 원작의 구린 면을 다 제거했다고 해도 만들어지면 안 됐던 드라마가 아닌가... 아무리 사적제재 드라마가 많아도... 상대가 학생들인데 기싸움하고 복수하고.... 걔네보다 선생들이 2배를 더 살았는데도?... 이상한 학생도 있을 수는 있겄지만 늙은이가 젊은이에게 복수한다는 게 넘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