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일 나는 교통 사고도 국가에 책임을 요구할 순 있다.
왜 미리 교통 순경 배치 안해 사고나게 했냐고!
왜 자동차 더 안전하게 안 만들어 죽게 했냐고!
코로나 사망자 무려 3만명도 국가 책임, 문재인 처벌 요구할 수 있다. 왜 미리 중국 차단 안하고 백신 안 구했냐고!
백신 사망자 2400명도.
는거다. 그냥 유족의 슬픔을 팔아 누군가 벼슬하고, 누군가 취업했고, 누군가 호의호식했다. 바로 그때 그 사람들이 다시 나와 또 슬픔에 겨운 사람들 귀에 속삭인다. 무언가 진실이 있다고, 한을 풀어야 하지 않겠나며. 세월호때와 같이 또 누군가는 벼슬하고 또 먹고살려하는거지. 술픔의 이면.
세월호가 가라앉는 걸 전국민이 생중계로 지켜본 그 황망함 속에서 참사의 진실을 찾겠다며 온갖 이야기를 하던 사람들이 유족의 한을 풀어준다는 사람들이 슬픔의 겨운 사람들 속삭여서 결국 자기들의 의원되고, 자기들이 특조위 취업하고…그랬다. 그 많은 돈을 들여 그 긴 시간동안 무엇이 밝혀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