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iego chamstwa na boisku nie widziałem jak żyję. I to w imprezie tej rangi. A ani jednej żółtej kartki dla Paragwaju. Sędzia dożywotni ban na sędziowanie meczów międzynarodowych, ale karę powinna też dostać paragwajska federacja i indywidualne kilku paragwajskich piłkarzy.
이거 인용 보니까 미래가 진짜 망했다는게 실감남.. 사회 윤리 도덕 이런거 1도 없이 ‘나’만 중요한 애들이 10년 뒤면 사회로 쏟아져 나온다는거잖아… 인용들 중에 돈받고 하는 일이면서 뭔 가타부타 말이 많냐는 식의 내용이 많아서 넘 충격적임. 윗세대들이 잘못 가르친거지만서도.. 와 어떡하냐
문제는 형평성.. 좌 → 우 비판은 어떤 표현도 허용되지만 우 → 좌 비판은 허용 안됨. 그런데 그걸 정당화하는 논리가 강자에 대한 비판은 허용된다였음. 그런데 문제는 이대남은 우파(?)인데 사실상 사회적으론 약자임. 그들이 좌파를 비판하는걸 과거 전두환이 운동권 공격하는 것 취급하니 문제가 생기는거임. 그들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는거지. 내가 약자이고 저들이 강자인데 왜 비판도 못하게 해?
과거 권력자들이 자신에 대한 비판을 막으면 사람들이 어떻게 했나? 음지로 숨어 더 강하게 욕하고 비꼬고 조롱하고 했지. 그냥 그들이 하는 것이 그거임. 단지 대상이 민주화 세대니까 이미 권력을 잡았음에도 자신들이 아직도 권력에 대항하는 민주화 세력이라 생각하는 자들이 보기엔 이해가 안가는거지.
결국 그들의 증식을 막으려면 그냥 현상 그대로 젊은이의 기득권에 대한 저항으로 읽고 되도 않는 훈수질이나 지나친 처벌을 안해야 함. 그런 의미에서 배재고 사건에 대한 사회의 반응은 실수임. 아마 이 일을 계기로 그들은 엄청나게 증식할거임. (이 얘기 했는데 학생들이 한 일을 실수라고 한 줄 알고 짖어대던 병신도 있었음)
본인이 아는 규정(의문사+노)만 절대적 진리라 믿고, 영남 지역에서 수백 년간 독백·감탄사로 쓰여온 "~노"(춥노, 무섭노, 와 이리 졸리노)의 실재를 부정하는 오만함. 네이티브 언어학자들도 인정하는 방언의 다양성을 '내가 모르면 오염된 비문'이라 규정하는 것 자체가 거대한 착각임.
제가 열어버린 지옥문을 제가 닫을 수는 없군요. SNS는 토론에 적합한 수단이 아니라는 건 다시한번 확인했어요. 하루아침에 정리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일본어 잔재 없애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으니까요.
그래도 모두의 마음 속에 분노보다는 고민을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노를 구분하느냐보다는 그 말에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면 사용에 잠깐의 머뭇거림이라도 둘 수 있지 않은지 말입니다.
결국은 선택과 태도입니다. 제게 욕설로 시작해 -노로 끝나는 글을 보내시는 분들은 자신의 말이 무엇을 증명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보세요.
예술가 지원은 예술 분야 민간재단이 더 활성화되면 여러 문제가 보완될거라 보는데, 전에도 이야기했듯이 한국은 민간 분야가 너무 약해서 다 정부만 바라본다는게 문제. 당장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만 봐도 예술활동 지원과 생계 지원 성격이 섞여 있음. 한번에 모든 것을 해결, 같은 느낌임.
난 한국 청해부대 푸자이라로 이동배치해서 예전처럼 우리 자유는 우리가 지킨다 "쑈" 정도는 했어야 했다고 생각함. 영국 프랑스도 걸프국들 방어엔 참가하고 있음. 한국이 G7급 경제를 가지고서 G7급 참여를 하지 않는 방법은 없다. 싫으면 그냥 G20 밖급으로 떨어질 각오 하면 됨
일본 아날로그 사회라고 놀리지만, 공항에서 시내 들어가는 버스 어디서 타야할지? 티켓은 어디서 사는지? 주차장 입구는 어디인지? 장노년 노동자들이 눈에 띄는 피켓 같은거 들고 안내해주니까 좋더라. 한국도 노인 일자리 꽃 심고 쓰레기 줍는 것만 하지말고 이런거 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