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TSLA 연도별 주가 트랜드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 4월 저점 또는 7~8월 횡보 구간 매수 12월 매도 추천.
2. 올해 4월 저점은 338달러이다.
3. 매년 4월 저점 대비 최소 2배 이상 오른다.
4. 올해 최고점은 최소 676달러일 가능성이 높다.
5. 오버슈팅 고려 최대 700불 이상 찍을 가능성이 있다.
*Trend 상세 분석 내용
3월~4월 저점을 찍고...
5월~8월 횡보를 하다가...
9월~10월 크게 상승하고 (*22년은 제외)
11월~12월 고점을 찍는다..
그리고 이걸 계속 반복해오고 있음 (Again Again Again)
올해도 4월 저점을 찍고 반등해서 5월 상승으로 시작했다!!
큰 변수가 없다면 반등 후 8월까지는 횡보 구간이다...
4월 저점 대비 11월~12월 주가는 2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올해 4월 저점은 338달러다.
올해는 최소 676달러에 도달한다는 의미입니다.
장중 오버슈팅 구간까지 고려한다면 700달러 이상 고점을
찍을 것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내용이 맘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RT부탁드립니다!!
*23년~26년 테슬라 $TSLA 월별 주가 트랜드*
상류층 자산 포트폴리오의 구조ㅣ260407
1. 2026년 4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재산 신고서가 공개되면서 그 내용이 주목받고 있음. 총 82억 원대의 재산 중 절반이 넘는 약 45억 7천만 원(55.5%)이 해외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머지는 서울 강남 아파트와 종로 오피스텔 같은 국내 부동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2. 국내 자산 구성을 보면 강남구 동현아파트 15억 900만 원, 종로구 디팰리스 오피스텔 18억 원이 핵심이고, 삼성전자·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주식 및 'SOL 코리아밸류업TR' ETF 등 약 3억 원의 금융자산이 더해져 있음. 국내 자산은 부동산 비중이 압도적인 구조로 짜여져 있음.
3. 반면 해외 자산은 전혀 다른 구성임. 본인 명의 외화예금 20억여 원, 배우자 명의 외화예금 18억여 원, 영국 국채 3억 원, 미국 일리노이주 아파트 2억 8천만 원, 해외 주식 등 달러·파운드·유로 기반 금융자산으로 분산되어 있음. 국내 자산은 실물 부동산에, 해외 자산은 현금성 금융자산 위주로 분산된 전형적인 안전 구조임.
4. 가족 구성원의 국적까지 포트폴리오처럼 설계된 구조가 눈에 띔. 배우자는 미국 국적이고, 장남은 영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국 국채와 해외 주식도 장남 명의로 신고됨. 이렇게 가족 구성원별로 국적과 자산 소재지를 분산시키는 방식은 상속·증여세 및 자산 이전 리스크를 분산하는 데 구조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함
5. 가족 재산공개는 거부한 부분도 화제가 됨. 재산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 딸은 미국 일리노이 아파트를 배우자와 절반씩 공동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재산이 완전히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은 셈임. 이해관계가 연결된 자산을 신고 대상 범위 밖에 두는 방식은 고자산가들이 오랫동안 활용해온 방식 중 하나임.
6. 이 포트폴리오가 주목받는 ��유는 단순히 자산이 많아서가 아님. 국내 안전 부동산과 해외 외화 금융자산으로 나누어, 어느 한쪽 경제가 흔들려도 다른 쪽이 버텨주는 헤지 구조가 완성되어 있기 때문임. 원화가 약세일 때 해외 외화자산의 원화 환산 가치가 올라가고, 국내 부동산은 실물 가치를 방어하는 형태로 서로 보완하는 구조임.
7. 환율을 담당하는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이런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이해충돌 논란도 함께 불거짐. 환율이 오를수록 원화 기준 재산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이기 때문에,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외화 자산 55%를 들고 있다는 건 직업적 중립성과 충돌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8. 그럼에도 이 구조는 자산 설계 관점에서는 교과서적인 분산 전략에 해당함. 일반적인 자산 배분 원칙에서도 국내 실물자산과 해외 금융자산�� 조합하고,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비율을 7:3 또는 6:4 수준으로 유지하는 포트폴리오가 장기적으로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가장 균�� 잡혀 있다고 알려져 있음.
9. 결국 자산가들의 공통된 전략은 '한 바구니에 다 담지 않는 것'임. 국내 부동산으로 실물 가치를 지키고, 해외 외화 자산으로 통화 리스크를 분산하며, 국채처럼 안정적인 채권으로 수익을 방어하는 구조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이게 특정인만의 전략이 아니라 자산이 일정 수준 이상인 사람들이 공통으로 택하는 글로벌 분산 방식임.
10. 이 사례가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함. 자산을 지키려면 하나의 자산군이나 하나의 국가 경제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고, 자산의 성격을 나누고 지역을 나누고 통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쪼개야 함. 대부분의 사람이 국내 예금 하나에 전 재산을 몰아두는 동안, 돈을 아는 사람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여러 국가, 여러 통화, 여러 자산 형태로 분산 설계를 해두고 있었던 것임.
@mynameisdjkim 전쟁 뒤에 ‘돈’이 있다 (미국의 속내)
1. 프롤로그: 우리가 알던 '정의로운 전쟁'은 없다
2. 트럼프의 '돈이 되는' 외교: 개인적 욕망과 정책의 결합
3. 보이지 않는 손: 유대계 자본과 중동 로비의 경제학
4. '동맹이라는 거짓말': 약탈적 관계의 시작
5. 국제 분쟁의 시대
https://t.co/yW6RN0yyzn
정부 긴축과 서민 감세로 '오일쇼크'를 극복했던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은 오일쇼크 때 어떻게 대응했을까요??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당시 상황 (1차 오일쇼크)
1973년 중동 전쟁 이후 배럴당 약 3달러에서 단 몇 달 만에 12달러에 육박하는 수준(약 4배)으로 폭등했다.
유가 상승은 곧바로 수입물가 상승으로 이어졌고
상품 가격이 오르고 수출이 둔화되고 외환이 줄어드�� 상황이 발생했다.
물가 상승과 외환 위기가 동시에 오는 구조였다.
박정희는 여기서 분명한 방향을 잡는다.
"돈을 풀면 물가는 더 오른다."
따라서 서민 부담은 줄이되
정부 지출은 줄여 통화�� 증가를 막는 전략을 선택한다.
2. 박정희식 오일쇼크 대응 방식
1974년 1월 ‘국민생활 안정 긴급조치(1·14 조치)’가 발표된다.
핵심은 네 가지였다.
첫째, 생필품 가격과 통화량 관리
둘째, 서민층 감세 (근로소득세·사업소득세·주민세 1년 감면)
셋째, 고소득층 사치 소비 중과세
넷째, 정부 예산 약 500억 원 절감
여기서 핵심은 감세와 긴축을 동시에 했다는 점이다.
서민에게는 세금을 줄여 생활비를 늘려주고
(정부 세수입 755억 포기)
정부는 같은 규모 이상으로 지출을 줄였다.
(정부 지출 500억 삭감)
적자 국채 발행 없이 재정 균형을 유지하려 한 것이다.
즉, 국민에게는 부담 완화 정부는 먼저 희생
이 구조가 오일쇼크 대응의 핵심이었다.
3. 결과 : 실제로 어떻게 됐나?
강력한 긴축과 통화 관리로 물가 상승률은 빠르게 안정되기 시작했다. 1974년 급등했던 물가는 이후 점차 하락세로 전환됐고 외환 위기도 수출 회복과 함께 안정되기 시작했다.
특히 과소비 억제와 정부 지출 축소로 통화량 급증을 막은 것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농촌·서민 감세는 소비 붕괴를 막는 완충 역할을 했고
경제는 급격한 붕괴 없이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
결국 오일쇼크 속에서도 한국 경제는 큰 침체 없이 버텼고
이후 중화학 공업화와 고도 성장으로 이어지는 기반이 마련됐다.
**4. 현재 상황
최근 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상황인데도 이재명과 민주당은 확장 재정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예산은 전년 대비 8% 이상 증가한 727.9조 원으로 확대됐고
100조 원이 넘는 적자 국채 발행도 계획됐다.
지출을 줄이기는커녕 정부 조직 확대와 행정 비용까지 늘어난 상태다. 여기에 세수 증가 가능성이 보이자 재정 축소가 아니라 추경 편성까지 거���되고 있다.
물가 상승 국면에서 돈을 더 푸는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
결국 늘어난 빚과 이자는 미래 세대 부담���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중요) 곧 유동성 불장 오는 이유
1. 지금 전쟁이랑 여러가지 변동성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잊어버렸지만, 2025년 12월부터 연준은 단기국채를 매입해서 유동성을 푼다고 발표했음.
2. 이번 3월 18일 FOMC에서도 미국채 3년물 이하를 매입해서 돈을 풀것이라고 재 발표했었음.
3. 그런데 지금 사모대출 시장 신용경색 등 여러 미국 내의 신용시장 경고음이 발생하는중.
4. 이란 전쟁과 호로무즈 석유파동으로, 패트로 달러는 가치가 폭등함. 달러 인덱스 상승 및 달러 품귀현상.
5. 미국 연준은 달러를 더욱 풀어줘야하는 상황이고, 달러자산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대 폭등이 가까워짐.
6. 아래 차트와 같이 연준의 잔고는 엄청나게 증가하며, 시장에 달러를 마구 풀고 있는중.
7. 연준은 선긋기로 QE(양적완화)가 아니라고 하지만, 장기채만 사지 않는 것 뿐이지 유동성 공급의 시동을 걸고 있는중.
8.주식과 코인시장에 좋은 신호이지만, 유동성이 다시 주식시장으로 들어갈지 아니면 코인으로 들어올지, 금/은 원자재로 들어갈지는 결국 곧 판가름이 다시 날 것.
9. 클래리티법안이 통과된다면, 코인판으로 천문학적인 유동성이 들어와 대 불장을 만들 것.
10. 하지만 코인베이스 수장 암스트롱이 지 배때지 불리자고 적극 반대중이고, 현재 투자자 대중들의 투자심리 지수는 바닥을 기고 있음.
결론👉 유동성 장세를 노려보고 일단 희망을 가져 볼 만 하다.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직접 인정했다.
"이란 경제 붕괴, 우리가 의도적으로 설계했다"
목표는 이란 국민을 굶기는 것.
외화를 빨아들여 환율을 폭등시킨다.
10년 만에 이란 화폐 리알은
44분의 1 ��막이 났다.
3만 원짜리 물건이
130만 원이 됐다.
국민들은 버티다 버티다
거리로 쏟아졌다.
여기서부터가 진짜 설계다.
국민이 들고 일어나면
"독재에 맞서는 민주 시위"가 된다.
국제 여론이 움직이고,
공습의 정당성이 완성된다.
그리고 결국 미국의 공습으로
독재자 헤메니이 사망.
그리고 지금, S&P가 한국에 들어왔다.
3일 동안 기재부·금융위·
한국은행을 전부 만났다.
신용등급 강등 한 방이면
공식은 간단하다.
국채 금리 상승 → 대출·물가 폭등
→ 환율 폭등 국민들 등골이 휜다.
이란 국민은 처음에 몰랐다.
3만 원짜리가 130만 원이 될 때까지
그게 설계된 고통인 줄 몰랐다.
국민을 굶기면
국민이 들고 일어난다.
국민이 들고 일어나면
개입할 명분이 생긴다.
이게 이란에서 완성된 공식이다.
지금 그 공식의 첫 단���가
한국에서 채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