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루 아무리 친하고 옛날부터 니꺼내꺼 안나누고 작업해왔다지만 후렴 안나온다고 하니까 내 데모 써보라고 주고 작사해준 거 걍 5대5 준다고 하니까 너무 많아 라는 말 나오는 거 정말 우정 이상으로 서로가 십센치 그리고 소란이라는 가수를 누구보다 리스펙하고 좋아해서 가능한 거같다…
How could you darling 가사 비하인드
정말 본인이 많이 좋아해서였는지 그분이 실제로 많이 예쁘셨었는진 모르겠지만 이별을 하는 그 순간까지도 아름다워보인 적이 있었고 그걸 담은 노래 나는 가만히 있는데 파도에 밀려나가는것같은 모습을 이별로 비유했다고 ㅜ ㅠ
#10CM#권정열#십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