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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이제현박사님께서 만드신 ChatGPT 강의자료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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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70페이지 분량의 지난 2/20에 진행했던 신입교육 자료입니다.
- 작년 한 해동안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 온 것에 올해 업데이트를 더했습니다.
- 업무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ChatGPT 가입부터 Microsoft 서비스와의 관계와 각 서비스의 효용과 한계를 짚었습니다.
- 설명 없이 그림만 있는 페이지도 많습니다.
- 이 자료와 제 강의가 합쳐져야 한 판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접 조금 써보신 분들은 자료만으로도 웬만큼 내용과 메시지가 전달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모든 페이지에 워터마크를 박았습니다.
- 제 자료를 비롯해 여러 분들께서 공들여 만든 자료를 짜깁기해서 발표하시는 분들을 여럿 보았기 때문입니다.
- 합당한 출처 표기와 함께 정중하게 인용을 요청하시는 분들께는 기꺼이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 내용을 보시기에는 문제가 없으시리라 믿습니다.
- 많은 분들께 모쪼록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링크 : https://t.co/0QEpx8bkQI
문명파괴자 샘 알트먼이 자주 추천하는 책 20선.
그의 세계관을 분석하고 자기계발도 할 수 있는 리스트입니다. 책 읽는 기준에 따라 흥미도가 다르기 때문에 딱집어서 추천하기 어렵군요. 읽었던 책에 의견남기면 다른분도 책고르는데 참조 될 것 같습니다^^
1.제로 투 원 / 피터틸
무슨 설명이 필요…?
2.하드 씽 / 벤 호로위츠, 2021
VC양대 산맥 A16Z의 창업자, 벤 호로위츠의 자서전격 경영전략서. 관련필드 경험이 없으면 공감이 어려울 수 있음. 제로 투 원의 확장판 비슷.
3.혁신의 딜레마 / 클레이턴 크리스텐센, 1997
파괴적 혁신드립 그책. 레거시 기업이 스타트업에 발리는 원인이 그 때 기준으로 잘 정리 되있지만 읽기 힘듬. 사실상 고전.
4.진리는 바뀔 수도 있습니다 / 데이비드 도이치
플라톤 아카데미 부터 진리가 재정의 되는 역사와 메커니즘. 진보를 막는 요소들을 나열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인상 깊은 책. 시간 많으면 ㄱㄱ
5.린 스타트업 / 에릭 리스, 2011
린 조직 입문서. 도요타 리즈 시절 잘분석됨. 이것도 이젠 고전이다. 비추
6.파운데이션 / 아이작 아시모프
레즌드SF. 읽다가 포기. 애플 TV에서 드라마 해줌.
7.블랙스완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2007
모기지 금융위기 직전에 나온책.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아남는법. 의사결정력을 강화하고 원칙 세우는 법을 참조할 수 있다. 구욷…
8.군주론 / 마키아벨리
대의를 위한 비정함으로 유명하나 저자의 본래 의도가 곡해된 대표적 인문학 고전. 직설적 문장에 가려진 심오음.(눈에 보이는게 전부 ㄴㄴ) 본서보다는 해설서 먼저 읽기 추천. 유튜브 절대 금지..
9.하이 인풋 매니지먼트 / 앤드루 S. 그로브, 1983
전설의 인텔CEO 그로브의 레즌드 저서. 관리의 기본기, 리더십 관리와 직원 보상체계에 관한 명확한 설명. 대기업 리더들의 사고방식 알기 좋음. 구욷…
10.생각에 관한 생각 / 대니얼 카너먼, 2011
직관과 논리에 의한 선택의 작동방식. 편향적 판단을 하는 원인과 선택의 질을 높이는 법이 잘정리. 내용은 좋지만 스레기 번역, 난해한 용어多 유튜브 ㄱㄱ
11.아인슈타인 : 삶과 우주 / 월터 아이작슨, 2007
설명 생략
12.내 회사 차리는 법 / 마이클 E거버, 2008
사업을 키우는 법에 대한 정석적 정의들. 창의와 혁신의 차이, 혁신을 시스템화 하는법. 구욷… 의지만으로 창업한 사람이 읽으면 좋은책. 자영업에도 좋음.
13.팀장의 탄생 / 줄리 주오, 2019
스타트업에서 관리자 되는 법. MZ리더십 비슷. 읽다 관둠. 어디까지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관리자 관점. 소규모 스타트업은 따라하다 큰일난다. 비추
14.손자 병법
설명 생략
15.경영의 실제 / 피터 F. 드러커, 1954
경영이란 개념이 나온 그책. 지금봐도 통수 구절들 ㅎㄷ; 매우 두껍기 때문에 비추. 각잡고 경영하고 싶은 사람만.
16.슈퍼인텔리전스 / 닉 보스트롬, 2014
인류 미래 학자 닉 보스트롬의 그책. 일론머스크도 추천. 초지능 위협과 대비에 대한 내용. 막상 읽다보면 의외로 어렵고 지겨움…
17.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 리처드 파인만, 2000
파인만 자서전, 의외로 재밌음
18.체크 체크리스트, 아툴 가완디, 2010년
실패를 극복하는 행동 강령들. 실패를 하는 원리에 대해 잘 설명됨. 투자자에게도 좋은 책. 불필요한 내용 많음. 유튜브 ㄱㄱ
19.배움의 기술 / 조쉬 웨이츠킨, 2007
안봐서 모름
20.해커와 화가 / 폴 그레이엄, 2014
Y콤비네이터 레즌드 투자자 폴 그레이엄(에어비앤비 시드) 의 저서. VC레즌드가 세상을 보는법+프로그래밍대해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는 책. 구욷..
보험에 대해 잘모른다면 이대로만 따라하자
1. 건강보험과 단독실손보험은 무조건 한살이라도 한달이라도 젊었을 때 들어라.
2. 실손보험과 건강보험은 각각 따로 들어라.
3. 실손보험은 갱신이 계속되서 나이 먹을수록 금액이 부담되고 사정 상 중간 해지할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4. 앞서말했든 실비는 제발 한살이라도 어릴때 가입해놓아라 웬만한 병은 여기서 대부분 커버됩니다. 비싸지도않음
https://t.co/4j9HHUFoO7여기가면 제일싼곳 찾아줍니다.어차피 실비는 조건이 다 똑같습니다. 이중가장 싼걸로 그냥 하세요.커피두번만 참으면 보장받을수있음
5. 치아보험은 장난질하는곳 많습니다. 가격대 꼭 파악해놓고 가입하세요.만약 본인이 치료안한 치아가많다 싶은분말고는 가입추천하진않아요 대신 그비싼 인플란트치료가 50%할인이기 때문에 약간통증이 지속되는 어금니가 있는데
오랫동안 치료를 하지않았다면 추천!
<치아보험 가격정보 직링크
https://t.co/PbmmW5LIDF>
6. 변액보험 저축보험 이딴건 절대 가입하면 안된다.
7. 30년납을 하면 내는 보험료가 싸지겠지만 생각해보자. 사회 초년생인 25살 때 보험가입해서 45살 때 다 내고 보장 받을래 아니면 한달에 만원 덜 내자고 10년 더 55살까지 낼래? 과연 보험료를 50대에도 착실히 낼 수 있을까?
최대한 땡겨서 끝내야 한다.
8. 사망보험금필요할땐 생명보험사, 보장필요할땐 손해보험사, 실비는 걍 싼곳
9. 보장성 가입할때는 순수소멸형으로. 가입할 땐 비갱신형으로.
10. 보험 리모델링
https://t.co/AGJc0LB7Ii -내가 내는 보험납입료를 무료로 분석후 줄일수 있는방법을 몇가지 알려줌/서비스차원에서 해주는듯. 이건뭐 안할이유는 없음.
11. KS공식 보험 포털플랫폼
http:// https://t.co/iIdyf8GY7M -실손,암등 내나이에 맞는 메이저보험사 가격 한번에 쭉 다 나옴
가격대 싹 알아보기엔 젤편한곳. 내수준엔 어느 보험사가맞는지 감이오겠죠?
12. 암은 아무것도 안붙은 일반암진단비항목의 보장금액을 높혀야 한다.
13. 암/심장/뇌 수술비 항목은 솔직히 보험료만 오르지 도움이 되지않는다.
14. 자동차보험은 다이렉트로(왜?싸니까). 운전자는 운전자보장만. 일단 다이렉트로하는건 무조건 추천, 전화로하는것도 나쁘지않지만 다이렉트보다 비싸고,사람불러서하는게 최악임 젤비쌈
15. 만30세 이하라면 어린이보험으로 가입.
-만31세가 되는 생일이 1월1일이라고 하면,
그 이후 6개월인 6월31일까지만30세로 취급되어 어린이보험이 가입 가능하니 참고바람.
보험료가 좀 더 저렴하고 더 많은보장,더 높은 보장금액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만30세이하에 가입할 예정이라면 무조건 어린이보험을 알아보는게 좋음 https://t.co/dHE5Z05QjZ
16. 예전에 가입한건 보험안좋다고 무조건 해지하지 마세요.
17. 가입 시 고려할 중요순위 실비 >> 암,뇌,심장질환 > 질병,상해후유장해 > 수술비 > 사망금
보험은 사람 믿지말고 본인이 저런 사이트들어가서 직접 가격이랑 보상같은거 잘 비교해서 알아보고 들어야 함…. 끝…
미국 독서 커뮤니티에서 투표한 Top100 Book
정말 좋은 책이 많으니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전파부탁드립니다.
1. 모비 딕 - 허먼 멜빌
2.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3. 율리시스 - 제임스 조이스
4. Infinite Jest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5.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6. 죄와 벌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7. 중력의 무지개 - 토머스 핀천
8. 돈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9. 핏빛 자오선 - 코맥 매카시
10. 스토너 - 존 윌리엄스
11. 성경 - God
12. 이방인 - 알베르 카뮈
13. 소송 - 프란츠 카프카
14. 신곡 - 단테 알리기에리
15. 픽션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16. 안나 카레니나 - 레프 톨스토이
17. 전쟁과 평화 - 레프 톨스토이
18. 백년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19. 더블린 사람들 - 제임스 조이스
20. 오딧세이아 - 호메로스
21. 1984 - 조지 오웰
22.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셀 프루스트
23. 햄릿 - 윌리엄 셰익스피어
24. 일리아스 - 호메로스
25. 지하로부터의 수기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26. 캐치-22 - 조지프 헬러
27. 2666 - 로베르토 볼라뇨
28. The Recognitions - 윌리엄 개디스
29. The Book of The New Sun - 진 울프
30. 소리와 분노 - 윌리엄 포크너
31. 브이. - 토머스 핀천
32. 밤 끌으로의 여행 - 루이-페르디낭 셀린
33. 호밀밭의 파수꾼 - J. D. 샐린저
34.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제임스 조이스
35. 불안의 책 - 페르난두 페소아
36.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37. 변신 - 프란츠 카프카
38.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39. 거장과 마르가리타 - 미하일 불가코프
40. 반지의 제왕 - J. R. R. 톨킨
41.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 와일드
42. Mason & Dixon - 토머스 핀천
43. 백치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44. 바보들의 결탁 - 존 케네디 툴
45. 창백한 불꽃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46. 제5도살장 - 커트 보니것
47.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48.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49. 실낙원 - 존 밀턴
50.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51. 에덴의 동쪽 - 존 스타인벡
52. 야만스러운 탐정들 - 로베르토 볼라뇨
53.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54. 몽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55.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56.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57. 굶주림 - 크누트 함순
58. 피네간의 경야 - 제임스 조이스
59. 어둠의 심연 - 조지프 콘래드
60. 마의 산 - 토마스 만
61. 보바리 부인 - 귀스타브 플로베르
62. 제49호 품목의 경매 - 토머스 핀천
63. 파도 - 버지니아 울프
64. 보이지 않는 도시들 - 이탈로 칼비노
65. 아메리칸 사이코 - 브렛 이스턴 엘리스
66.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67. 듄 - 프랭크 허버트
68. 등대로 - 버지니아 울프
69. 분노의 포도 - 존 스타인벡
70. 죽은 혼 - 니콜라이 고골
71. 네이키드 런치 - 윌리엄 S. 버로스
72. 소설 3부작 (<몰로이>, <말론 죽다>,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 사뮈엘 베케트
73. 화이트 노이즈 - 돈 드릴로
74. 압살롬, 압살롬! - 윌리엄 포크너
75.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76. 호빗 - J. R. R. 톨킨
77. 특성 없는 남자 - 로베르트 무질
78. 신사 트리스트럼 섄디의 인생과 생각 이야기 - 로렌스 스턴
79. JR - 윌리엄 개디스
80. 내가 누워 죽어갈 때 - 윌리엄 포크너
81. 황야의 이리 - 헤르만 헤세
8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83. 장미의 이름 - 움베르토 에코
84. 국가론 - 플라톤
85. 고백록 - 아우구스티누스
86.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87.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 이탈로 칼비노
88. The Pale King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89. The Tunnel - 윌리엄 H. 개스
90. 우리 시대의 영웅 - 미하일 레르몬토프
91. 아이네이스 - 베르길리우스
92. 시계태엽 오렌지 - 앤서니 버지스
93. 해변의 카프카 - 무라카미 하루키
94. 구토 - 장폴 사르트르
95. 리어왕 - 윌리엄 셰익스피어
96. 선악의 저편 - 프리드리히 니체
97. 소립자 - 미셸 우엘베크
98. 캉디드 - 볼테르
99. 예루살렘 - 앨런 무어
100. 해리 포터 - J. K. 롤링
#면접
전혀 다른 분야로 이직 시 질문 대응.
그 전(현) 직장은 전혀 다른 분야인데 왜 들어가시게 된거죠? 라는 질문이 높은 확률로 나올 수 있습니다. 제가 심사하며 가장 좋은 답변이라고 생각이 들었던 합격자 대답이 있었어요.
“원하는 분야는 이쪽이었지만, 많은 지원자들이 우려하는 바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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