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울증, 양극성장애, 공황장애 등을 마음의 감기라고 하나?
질병의 정체를 똑바로 설명하지 않으면 사회인식을 바꾸기 어렵고, 따라서 치료가 어렵다.
인간의 뇌는 요즘 같은 다매체 사회, SNS 세계에서 정서적으로 굉장히 혹사당하고 있다. 24시간 수백 명, 수천... https://t.co/jHHCXHCGoi
한번 더 알리는데,
칭기즈칸은 이런 말 한 적이 없어요. 제가 쓴 글입니다.
전에 양인자 선생님이 쓰신 <알 수 없어요>를 청사홍사 연재할 때 내가 황진이편에서 한시로 옮겼다가 난리가 난 적도 있어요.
대중은 소설과 현실을 자꾸 혼동해서 이런 일이 종종 생깁니다. https://t.co/XttoICTTSE
도널드야, 임대료 받았으면 우린 100억 달러도 더 받았을 거야.
돈은 안받을 테니 어서 뜯어가라.
* 사드는 미국과 일본 겨냥한 고고도 미사일용이라 한국 군사 환경에 맞지 않는 무기다.
김정은이가 왜 비싼 ICBM을 남한으로 쏘겠니?
방사포만 쏴도 혼비백산할 텐데. https://t.co/lGPBH25w7u
이 사람, 군인으로 복무하기에 그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계속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바란다.
낯설다고, 처음 보고 겪는 일이라고 하여 내치지는 말라.
사람은 비록 70억 명이나 되지만 개개인은 누구나 유일한 존재다.
나와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워지기 바란다. https://t.co/Zx5pqEhmTj
조선일보 기사는 극단적인 사례를 일반화시킨 과장일 것이다, 아마.
하지만 확실히 짚을 게 있다.
1993년인가 중국에 사는 처가쪽 먼 친척을 초청한 적이 있는데, 며칠 뒤에 물론 일자리 찾아 도망갔지만 배운 게 하나 있다.
이 사람이 말하기를 자기들도 중국에서... https://t.co/7HpjyU67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