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하면서 여자 몰카찍고
심지어 유출까지했는데
>>사람냄새 나던 시절<< 이라서 기소유예받고
지금은 선생님 됐다는 남자
이런사람이 선생해도 되는거임?
이런사람이 누굴 가르친다는게
말이 되는거냐고 ㅋㅋㅋㅋㅋ
여자애들도 가르칠텐데
사회에서 격리시켜야되는거 아니야?
가끔 생각하는데 이런 분들은 시대를 잘못 태어난거같음
성격파탄인 망나니 ��인님, 나라 망치는 폭군 등 윗사람을 위해 매도 맞을 수 있고 자기 목숨과 가족 목숨도 바칠 수 있는 충성심이라며 칭찬받을 그 길고긴 시대에 태어나지 못함
하다못해 돈안벌고 놀고먹고 아무때나 폭행하는 남��에게도 복종하며 매맞고 돈벌어오면 동네에서 열녀감이라 칭찬해주는 시대에도 못태어남
남들 보기에 너무 초라하게도..
집에서 코인으로 돈날리는 남친에게 충성을 다하느라 무릎꿇고 제대로 못모셨다고 반성하며 빌고 있음
홀로 할머니 모시고 살던 20대 여성을
돈 때문에 접근해서 고작 한 달이라는 기간 겨우 교제해놓고 사람을 죽였음
시신 옆에 두고 계좌 이체, 카드 대출 시도 할 정도로 죄의식 없는 사람이고 고속도로 가드레일 너머로 시신을 유기까지 함
유기를 용이하게 하려고 차량 범죄를 택했을 수 있음
왜, 이래도 이 사건은 중대하지 않고 앞길 창창한 20대라서 신원 공개 안 할 거야?
조용히 묻어갈 거야?
형량 낮게 주고 나중에 감형 하고 조기 석방 할 거야?
외모가 권력인 건 오히려 남자임
좀만 잘생기면 불특정 다수의 여자들이 아무런 리턴도 안 바라고 무한으로 퍼줌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숲도 만들 수 있음
반면 여자가 예뻐서 남자가 잘해주는 경우는 반드시 리턴 바라는 거임
일반인 여자에게 퍼주는 경우 → 리턴 안된다 싶으면 바로 꽃뱀몰이 드감, 어장당했다고 피코, 선물 비용 청구
연예인에게 퍼주는경우 → 가 없음. 어차피 리턴 안되는 거 아니까. 그래서 여자연예인에게 도움되는 남팬이라는게 없는것
이 두가지의 절충형이 → 도네하면 벗고 아양부려주는 여BJ, 돈주면 성관계도 해주고 일시적 여친역할놀이도 해주는 창녀
아니 초봉 진짜 말이 안돼
2018년 내가 취업할 때
중소기업 초봉이 2700~3000 정도였거든.
근데 7년 지난 지금도
채용 공고 보면 여전히 2700~3000이야.
물가, 집값, 밥값 다 올랐는데
왜 초봉만 시간이 멈춰있는 느낌이지?
입금 진짜 미스터리ㅋㅋㅋㅋ아녀?
어이가없잖아...
이러니까 연봉 올리는 방법이
이직밖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