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매월 300만 원 버는 법.
이 글쓴이가 약 5년간 월 300만 원 이상 벌었던 방법이라고 함.
정리하면 생각보다 단순함.
1. 신문, 경제지, SNS, 유튜브 등을 보다가 좋아 보이는 종목을 일단 메모해둠.
2. 종목을 고르는 기준은 성장성, 실적 개선, 시장의 관심, 미래가 기대��는 산업의 2위권 내 기업인지 등을 봄.
3. 종목을 골랐다고 바로 사는 게 아니라 52주 최고가와 현재 주가의 위치를 확인함.
4. 이미 고점이거나 전고점 근처라면 관심종목에만 넣어두고 기다림.
5. 보통 현재가 대비 25% 아래에 200일선을 기준으로 자동매수를 걸어둠. 종목에 따라 60일선, 120일선도 활용.
6. 자동매수가 체결되면 한 번에 몰빵하지 않고 천천히 분할매수.단, 전제는 아직 끝나지 않은 섹터여야 함. 조정인지 산업 자체가 끝난 건지 계속 체크.
7. 미리 정한 가격까지 내려오면 회사가 망할 것처럼 느껴져도 일정 구간까지 계속 매수. 대신 처음부터 손절 기준도 정해둠.
8. 수익률 +20%부터는 무조건 분할매도 시작. 최소 절반 이상 정리.
글쓴이는 이 방식으로 약 5년간 월평균 300만 원 이상 벌었고, 운용자금은 1~2억 원 정도를 왔다 갔다 했다고 함.
실제로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음. 뭐, 부업보다 훨씬 낫긴 하네.
은퇴 후 여행만 다닌 58세…월 500만원 꽂히는 계좌의 비밀
55세에 회사 그만두고 하루�� 안 일했는데, 통장 잔고는 8억에서 12억으로 불어났다더라. 그것도 매달 500만원씩 꼬박꼬박 빠져나가면서.
삼성화재 다니던 박경식씨 얘긴데, 자회사로 발령나면서 퇴직금 3억이 계좌로 들어온 게 시작이었대. 평생 만져본 적 없는 목돈이 딱 들어오니까 오히려 겁부터 났다더라.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무조건 쓰면 안 된다는 생각만 강했다'고. 그래서 일단 그냥 묵혀놨대. 재직 중엔 주식 한 주 사본 적도 없는, 완전 투자 문외한이었다니까.
그러다 책이랑 유튜브 뒤져가면서 혼자 공부를 시작했는데... 결과가 진짜 반전이더라. 은퇴하자마자 살던 집(7억)부터 팔아버림. 보통은 은퇴하면 집부터 꽉 붙들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거꾸로 간 거지. 판 돈 중 1억7200만원(월세 보증금 1억+4년치 월세 7200만원)만 남기고, 나머지 5억2800만원은 아내한테 그냥 통째로 증여해버렸다더라. 본인 입으로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이 조기은퇴, 그리고 집 판 돈 아내한테 증여한 거'라고 했다는데, 남 얘기지만 그 결단이 좀 무섭더라.
그 뒤로 20개월 동안 부부가 해외여행 다니면서 하루도 안 일했는데, 매달 500만원이 원금 손실 걱정 없이 꽂힌다는 거야. 회사 다닐 때 월급 받던 자리에 이�� 자산이 대신 들어앉은 셈인데, 그 자산이 불어나는 속도가 오히려 회사 다닐 때보다 더 빠르다고. 재밌는 건 정작 본인은 '퇴직금 운용 방식 하나만 미리 바꿨어도 은퇴가 더 빨랐을 것'이라며 땅을 쳤다는 부분. 정확히 뭘 놓쳤는지는 기사에 안 나와있는데, 3억이라는 목돈 앞에서 '무섭다, 일단 묵혀두자'부터 하고 본 게 제일 흔한 실수 아니었을까 싶다. 주식 한 주 안 사본 문외한이 결국 월 500 나오는 구조를 만든 걸 보면, 시작이 늦었던 게 진짜 문제는 아니었단 뜻이겠지.
같은 시리즈에 순자산 40억 됐다는 백수 부부, 은퇴자 65명이 뽑은 '최고 직업' 얘기도 같이 걸려있던데, 하나같이 은퇴 = 소득 끊김이 아니라 은퇴 = 자산 굴리는 시점 전환이더라. 회사 다닐 땐 월급이 자산이었고, 나오고 나면 그동안 쌓은 목돈이 월급 역할을 대신하는 구조로 갈아타는 거지.
목돈 생기면 일단 안 건드리고 쟁여두는 게 제일 안전해 보이지만, 사실 그 묵혀둔 몇 년이 제일 비싼 선택일 수도 있겠더라.
나도 목돈 생기면 일단 통장에 고이 모셔두고 보는 스타일이라 남 일 같지가 않던데, 다들 목돈 갑자기 생겼을 때 며칠이나 그냥 놔뒀나? 나는 못해도 반년은 그냥 묵혀뒀을 것 같음.
출처: 중앙일보 — 은퇴 후 여행만 다닌 58세…'월 500만원' 꽂히는 계좌의 비밀
블랙록 핑크가 전력, 컴퓨트, 칩, 메모리 네 가지가 다 모자란다고 찍었다.
밀켄 인스티튜트 패널에서 한 말이다. 미국은 전력이 부족하고, 컴퓨트도 부족하고, 칩도 부족하다. 여기에 메모리까지 네 축이 동시에 막혀 있다는 진단이다. 그래서 나온 다음 문장이 더 세다. 새 자산군은 컴퓨트 선물을 사는 시장이 될 거라는 것. 지금 당장 컴퓨트 파워가 충분하지 않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엔비디아가 더 판다는 이야기보다 한 단계 위다. 부족한 용량 자체를 석유나 전기처럼 가격을 매기고 헤지하는 시장으로 보겠다는 얘기다. 거품이 아니라 공급 부족이라고도 했다. 수요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속도로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투자로만 보면 모델 브랜드 싸움보다 아래층이 먼저 보인다. 전력, 메모리, 칩, 데이터센터. 타임라인은 열려 있고 숫자는 한 사람의 프레임이다. 다만 1차 발언의 핵은 분명하다. 부족이 커질수록 컴퓨트는 비용 항목이 아니라 거래 가능한 자산이 된다는 점.
ISA 핵심 요약 간단 정리
1.
ISA계좌가 없다.
-당장 중개형 개설하고 만기는 최대(50년)로 설정
2.
ISA계좌가 있다.
- 만기 3개월 전부터 연장 가능
- 연장가능 기간 되자마자 최대(50년) 설정
3.
의무가입기간이 남아 연장이 불가능하다면
- 계좌해지 후 신규가입을 진지하게 고려
2027년부터 5년마다 무조건 만기 정산해야하므로 과세이연 효과가 사라짐.
따라서 만기를 50년으로 미리 설정해두지 않으면 5년마다 끊어치기로 세금을 맞게 됨.
2026년이 현행 ISA 제도로 50년 만기 설��할 수 있는 마지막 해.
"집, 차, 입 순으로 소비수준을 올려가라"는 말을 인상깊게 들었다. 보통 사람들은 입, 차, 집 순으로 바꾼다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 좋은 걸 먹고 그 다음 좋은 차를 사고 그 다음에야 집을 사려고들 한다고그런데 집과 차와 입은 한번 좋은 걸 경험하면 내려가고 싶지 않아지니 가장 큰 돈이 드는 집부터 올리라는 뜻이었다. 그���로 했고, 이제 다시 집의 순서로 간다. 여기까지는 재테크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라면 다 그렇게 하려고 하는 일일 것이다.
내가 이 문구에 더 추가하고 싶은 것은 집을 샀으면 차, 입의 풍요도 누리라는 것이다. 사람들의 절반은 입과 차의 풍요부터 누리고, 그렇게 하지 않은 나머지 절반 중 또 대부분은 입과 차의 풍요는 포기하고 집, 투자, 집, 투자 더 중요한 것에만 몰두하려고 한다. 그런데 내가 느끼는 정답은 중용이다. 투자했으면 쓰고, 썼으면 벌고, 돈의 순환이 있어야 하고, 그게 매일의 나를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 돌고 돌아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기운의 순환.
[부자가 되려면 딱 하나만 외우세요. "이배사근연기"]
회사에 다니면서 느낀 게 있습니다.
부자들은 월급 하나만으로 사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돈이 여러 곳에서 들어옵니다.
국가에서도 이걸 알고 있어서, 소득 종류별로 세금을 다 매깁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만 외워두었습니다.
"이배사근연기"
1. 이자소득
2. 배당소득
3. 사업소득
4. 근로소득
5. 연금소득
6. 기타소득
그리고 하나 더, 부동산이나 주식처럼 자산을 싸게사서 비싸게 팔 때 생기는 양도소득도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회사생활하면서 월급만 올릴 생각만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진짜 부자들은 월급을 늘리는 게 아니라, 소득의 종류를 늘린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근로소득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이 근로소득으로 배당주를 사면, 배당소득이 발생,
스마트스토어, 사업을 하면 사업소득,
예적금을 하면 이자소득,
받은 월급으로 주식을 사서 비싸게 팔면 양도소득
이렇게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가 하나씩 늘어납니다.
저도 아직 가는 중이지만,
결국 부자들의 공통점은 돈이 들어오는 길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월급을 올리는 것만큼, 소득의 종류를 하나씩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물가 오르는 것보다 월급 상승률이 현저히 낮은 요즘 세상에,
부업과 투자는 필수가 되는 세상이 온 것 같네요.
지금 시장에서 제일 이상한 가격표 하나 — AI 칩의 90%를 독점한 엔비디아가 선행 PER 24배인데, 도전자 AMD는 61배다. 왕이 도전자의 반값도 안 되는 배수로 거래되고 있다.
이유는 성장의 방향이다. 시장은 엔비디아의 90% 점유율을 "여기서 더 오를 데 없는 숫자"로 읽고, AMD의 10%대를 "두 배 되기 쉬운 숫자"로 읽는다. OpenAI 초대형 공급 계약까지 얹혀 매출이 2030년까지 3배(490억→1,450억 달러) 간다는 전망 — 성장률로 나누면(PEG 1.26) 오히려 섹터 평균보다 싸다는 계산까지 나온다. 독점의 완성은 프리미엄이 아니라 디스카운트로 돌아온다는 게 이 판의 역설이다.
한국 투자자에게 재밌는 건 이 싸움의 결말과 무관하게 이기는 자리다. 엔비디아 GPU에도 AMD MI 칩에도 HBM은 들어간다 — 왕좌의 게임이 치열할수록 무기상이 웃는다.
"AI의 진짜 주인공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
<HBM의 아버지 김정호>
HBM 개발을 이끌어 아버지로 불리는 김정호 교수가 흥미로운 주장을 내놨다. 지금까지 AI 하면 다들 엔비디아 GPU만 떠올렸는데, 진짜 승부처는 메모리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GPU가 실제로 일하는 시간은 10%뿐"
핵심은 비싼 GPU가 실제 연산을 하는 시간은 전체의 10%밖에 안 된다. 나머지 90%는 뭘 하냐.. 메모리에서 데이터가 오기를 기다린다.
쉽게 비유하면.. 아무리 빠른 요리사 GPU가 있어도 재료인 데이터가 주방에 늦게 도착하면 요리사는 그냥 서서 기다릴 수밖에 없다. GPU는 충분히 빠른데, 메모리가 데이터를 제때 못 넘겨줘서 GPU가 놀고 있는 것.
때문에 김 교수의 결론은.. 앞으로 AI 성능을 좌우하는 건 "얼마나 빠른 GPU를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고 큰 메모리를 가졌느냐"다.
"앞으로 메모리 수요가 1,000배 늘어난다."
이 말이 왜 지금 중요하냐..? AI가 진화하는 방향 때문이다.
지금까지 AI는 질문에 답하는 챗봇 수준이었다. 그런데 앞으로는 스스로 여러 단계를 처리하는 에이전틱 AI, 그리고 로봇처럼 몸을 가진 Embodied AI로 넘어간다.
이 AI들은 ��씬 더 많은 데이터를 계속 기억하고 처리해야 한다. 김 교수는 이 흐름으로 메모리 수요가 지금보다 1,000배 늘어난다고 본다.
그리고 "추론이 늘면 메모리를 더 많이 먹는다"는 논리는.. AI가 똑똑해지고 널리 쓰일수록 메모리가 폭발적으로 필요해진다는 것이다.
"미래의 AI 칩은 100층짜리 3D 빌딩"
김 교수가 그리는 미래 칩 모습.
지금은 HBM이 주력이지만, 앞으로 HBF, HBS 같은 새로운 메모리가 차례로 등장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이 메모리들을 위로 차곡차곡 쌓아 올린 100층짜리 고층 빌딩 형태의 칩이 된다는 것이다.
데이터를 옆에서 끌어오는 게 아니라 위아래로 바로 주고받아서 속도를 극대화하는 구조다.
그리고 GPU는? 이 빌딩의 맨 꼭대기로 올라간다.
이유는 열 때문이다. GPU가 가장 뜨거우니까 맨 위에 놓아서 열을 빼기 좋게 한다는 것. 지금까지 GPU가 주인공이고 메모리가 조연이었다면, 미래 칩에서는 메모리가 건물의 몸통이 되고 GPU는 그 위에 얹히는 구조로 뒤집힌다.
<뉴스 출처: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텔레그램>
나 운 엄청 좋거든?
운 좋아지고 싶으면 이거
하나만 딱 기억해.
어딜 가든 거기가 최고다 하고
사는 집 좋다 하는 일 재밌다
곁에 있는 사람 참 좋다 해봐
맑은 날엔 햇살 좋고
비 오는 날엔 공기 맑다하고
그냥 맹물을 마셔도 물맛
달다고 칭찬하는 거임
사람은 거대한 자석 같은거라서
내 입 밖으로 뱉은 말이 그 운을
그대로 끌어당기거든
속는 셈 치고 나쁜 기운 버리고
계속 좋은 말만 뱉어봐
내 주변 주파수가 싹 바뀌면서
��생이 술술 풀릴 거임
제 인생의 운을 바꾸기 위해서 5년동안 노력했더니, 결국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1. 새벽 4시반 미라클모닝
2. 경제 블로그에 1일 1포 쓰고 출근
3. 주말에는 새벽에 일어나서 유튜브 촬영하고 편집, 업로드
4. 쿠팡, 스마트스토어 상품판매 틈틈히
5. 매일 아침 경제 신문 읽고
6. 회사 점심시간에 20분 독서하고
7. 하루 10분씩 일기쓰고
8. 매일 분단위 다이어리 계획
9.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기
신기하리만큼 주변사람이 바뀌고
좋은 영향을 주는 귀인이 나타나고
건강이 좋아졌어요
하나둘씩 자연스럽게...
이정도면 ���을 제 스스로 바꾼거겠죠?
인생 태도 바뀐 계기 하나 있음
나는 원래 뭐든
완벽하게 준비되면 시작해야지
하는 사람이었음 그래서 뭘 배우고 싶어도
하고 싶은 것도 항상 지금은 아니지
하면서 미뤄왔음
근데 어느 날 친한 애가 그러더라
넌 준비되는 날 기다리다가 평생 시작 못 할 사람이야
준비만하다가 시간 다갈걸
그 말 듣고 진짜 띵했음 왜냐면 부정을 못하겠는거임 나는 이미 3년째
언젠가 해야지 하던 게 한트럭이었거든
생각해보니까 완벽한 타이밍이란 건 애초에 없고 그냥 어설프게라도 시작한 사람만 결국 뭔가를 해내고 있더라
그래서 그 이후로 마인드를 바꿨음
완벽해지면 시작이 아니라
시작하면서 완벽해지자로
지금 와서 보니까 그때 미루기만 했으면 절대 못 했을 것들 꽤 많이 해봄 결과적으로 인생 만족도 자체가 달라졌다는 사실
그리고 시작하고 완벽한 결과물이 아니더라도
괜찮다고 계속 생각했음
결국 실패한 과정에서 깨닫고 얻는거였음
그래서 뭐든 해보고 실패하고
부딪혀야함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안일어나
그리고 한번 성공한거에 계속 취해서
자꾸 성공할거란 기대감을 버려야함
성공이 있다면 실패도 분명있음
실패했다고 끝�� 아니란걸 알면
다시 도전 할 수 있어
우리 ���기하지말고 도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