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유를 원한다. 비트는 사운드머니다. 원화 채굴하고 비트로 환전해 경제적,시간적자유, 마라톤의 통한 육체적 자유, 독서와 명상을 통한 정신적 자유, 육체,경제,정신,시간적 자유를 위한 비트호들러 , 그것을 이룰수있게 만드는 유일무이 자산 bitcoin¹ 호들 노트레이더 육경정시자
세일러와 잭도시가 비트코인이 느리다는 단골 비판에 정면으로 답했음.
맞아, 느려. 근데 그게 결함이 아니라 100년짜리 설계라는 거임.
(세일러의 옛날 순수했던 모습도 푸���푸릇함)
우선 비교부터 해보자. 이더리움은 매우 빠르게 움직여. 하지만 비트코인은 뭘 포함하고 뭘 배제할지에 몇 년씩 신중해. 주류 미디어는 이걸 개발 속도 경쟁으로 읽고 비트코인에 낙제점을 주지. 세일러와 도시의 채점표는 반대야. 느린 것들이 더 오래 가고, 방향이 예측 가능하고, 더 안전하고, 가동 시간이 좋다는 것.
왜 돈에서는 느림이 장점인지 설명하자면, 화폐의 제1 덕목은 기능 추가가 아니라 예측 가능성이야. 도로 규칙이 매주 바뀌는 도시에서는 아무도 속도를 못 내. 인터넷을 반세기째 떠받치는 TCP/IP도 거의 안 바뀌어서 그 위에 모든 게 지어진 거야. 빠른 체인들은 잭도시의 표현으로 아이디어를 테스트하는 훌륭한 샌드박스고, 샌드박스는 실험실이지 금고가 아니야.
그리고 그들이 꼽은 진짜 차별점은 속도 바깥에 있어. 자산을 직접 소유하고 스스로 보관할 수 있게 열어둔 개방성. 그게 다른 디지털 증권들과 구분되는 윤리적, 도덕적 우위고, 100년을 내다보게 하는 근거라는 거.
그러니까 결론은 이거야. 빠른 건 실험실에서 좋고, 느린 건 금고에서 좋아. 매주 업그레이���되는 물건에 저축을 얹는 건 공사 중인 다리에 집을 짓는 거고, 수십억 명이 수십 년 쓸 다리는 원래 천천히 짓는 거야. 니 저축이 얹힐 다리는 각자 고르는 거고.
술자리, 술친구가 인생에 부질없는 이유
술 끊고 살아봐라. 그때 알게 된다. 술자리가 내 인생에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다는 걸.
술은 순간의 위안일 뿐 미래를 갉아먹는다. 기억만 흐려지고 돈과 시간만 사라진다. 대부분의 술자리는 인생을 바꾸는 시간이 아니라 시간을 지우는 시간에 더 가까웠다.
술친구도 마찬가지다. 서로를 좋아해서 만나는 게 아니라 같이 마시고 놀고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만난다. 술이 사라지면 관계도 같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술친구는 깊은 관계가 아니다.
처음 술을 끊으면 심심하고 답답하고 남들만 즐기는 것 같아 불안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보인다. 그 즐거움들이 생각보다 너무 짧고 대가가 너무 컸다는 것을. 오히려 정신은 더 맑아지고 삶은 더 선명해진다.
몇 시간짜리 술자리, 의미 없는 연락, 억지 인간관계... 그걸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버려왔나. 끊고 나서야 안다. 자유가 아니라 사실 자유를 빼앗기고 있었다는 걸.
쾌락보다 성장이 더 재밌고, 예전의 유흥보다 자기 삶이 더 흥미로워진다. 눈앞의 즐거움을 포기한 게 아니라 더 큰 삶을 발견하게 된다. 술자리보다 훨씬 흥미롭고 좋은 일들은 많다.
술잔을 채워주는 사람보다 내 인생을 채워주는 사람을 만나라.
*출처: 유튜브 '인생지혜' - 술자리, 술친구가 인생에 부질없는 이유
지미 송 x Market Disruptors
"법정화폐가 모든 것을 망치는 방법"
(한글 🔊)
0:00:54 지미 송 소개
0:02:04 입문기 — 2011년 슬래시닷 "비트코인 1달러 도달" 기사로 입문한 프로그래머, 세미나·저술로 전업.
0:09:11 마지막 개척지론 — 지리적 개척지는 1971년 이후 법정화폐 때문에 정체됐고, 비트코인이 그 개척의 다음 단계.
0:16:06 ColdCard 1,300만 달러 해킹 언급.
0:18:35 BIP-110 내전의 교훈 — 양 진영의 과신 비판, 채굴자에겐 주체성이 있었고 "될 때까지 된 척"은 법정화폐식 선전.
0:24:18 세 번째 노드 구현 Production Ready — "화폐는 변하지 않을 때 좋다"는 보수적 구현, 단일 실패 지점 완화.
0:28:00 해시레이트 전장 논쟁 — 진행자의 해시레이트 전장론 vs "채굴자를 설득하는 건 블러핑이 아니라 시장"이라는 반론.
0:33:05 법정화폐가 교회를 망치는 법 — 저축 수단이 없어 부동산을 쫓고 대출 때문에 규모에 집착하는 교회, 비트코인은 대안 저축 수단.
0:45:22 모든 법정 화폐 대출은 절도 — 은행은 대출이라는 형식으로 돈을 찍고, 현대의 부는 "활용 가능한 부채"로 측정된다는 전도.
0:50:04 대출 매집 논쟁 — 진행자의 "대출로 비트코인 매집" 계획에 "부도덕" 판정, 고리대금이 범죄였던 역사.
0:56:39 약세장 디레버리징 — 3만 달러 바닥에서 대출 정리, "재정적 이유만으로 결정하면 돈 숭배."
1:01:34 한국계 미국인 정체성 — 어느 쪽도 아닌 중간 지대.
1:03:56 미국과 한국, 두 문화가 ��울 것 — 한국은 제1원칙 사고와 개인주의를, 미국은 높은 신뢰 사회를.
1:09:57 한국 비트코인 커뮤니티 — 알트 붐의 반작용, 트레이딩 아닌 저축, "비트코인 정신에 더 가깝다."
1:13:44 탈달러와 채권시장 — 페트로달러 해체·중앙은행 금 매입, 결국 "붕괴를 막는 유일한 방법은 더 많은 발행."
1:19:30 성공의 길 — 레버리지·트레이딩·알트·인플루언서는 실패 경로, "성실히 일하고 꾸준히 모으고 나머지 인생을 살라."
1:21:30 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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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하나로 덮은 사건들
1민노총 간부 간첩사건, 무죄 때림. (북한 공작원을 접선하고 지령도 받았지만 역할을 알 수 없어 무죄라는 해괴한 판결을 판새가 늘어놓음)
2윤석열 청와대비서실장 김대기와 총무비서관 윤재순 구속 (호남종북 독재정권 새끼들 정치보복에 날 새는 줄 모르고 2년째 피의 정치보복 중)
3예비군 훈련 중 20대 예비군 사망 (수색작업 중 사망한 채상병의 죽음은 고귀한 죽음이고, 예비군 훈련 중 사망한 예비군의 죽음은 가치 없는 죽음인가? 죽음도 선택적으로 발광하는 호남 독재정권 보소..)
4이재명,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에 체포영장 발부 발언으로 국제사회에 충격 (김구석에서는 사는 바가지, 밖에서도 산다.)
5가세연, 더불당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의 필리핀 해외 성매매 의혹, 현지 증언과 함께 폭로 (한국 언론, 이런 건 절대 보도 안 함. 아니, 못함 ㅋㅋㅋ)
6더불당 정원오의 폭행사건 피해자 등판
7환율 1520원 돌파 (금융위기급 최고치)
🚨속보🚨 삼성, 두나무 지분 4% 인수!
삼성증권(2%), 삼성SDS(1%), 삼성카드(1%)가 카카오 계열사로부터 두나무 지분 4%를 6,128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국내 1위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협력해 토큰��권, 블록체인 사업, 스테이블코인 결제 등 디지털 자산 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내용입니다.
삼성 금융 계열사들의 크립토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모멘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