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라 불리는 '감자튀김 정모짤'
2013년 맥도날드 부산대역점. 커뮤니티에서 만난 청춘들이 "감자튀김 원 없이 먹어보자!"라며 뭉침.
전날 매장에 "감튀 150개 예약이요" 전화하니까 알바생들 장난전화인 줄 알았다고 함. 근데 확인 전화만 7번 와서 진짜 준비했다고 함.
그렇게 결제된 금액만 총 약 27만 원. 테이블 5개 이어 붙이고 감자튀김 산을 쌓았는데 그 모습이 가히 장관이라 불릴만 했음.
2시간 반 동안 숨도 안 쉬고 조용히 흡입함. 먹다 먹다 지쳐서 남은 건 매장에 있던 다른 손님들 나눠주고 직접 포장까지 해가서 깔끔하게 엔딩했다고.
이 레전드 사건은 결국 영국 <가디언>, <데일리메일> 같은 해외 유명 언론에까지 "한국 청소년들의 경악스러운 감튀 파티"로 박제되며 세계적인 월드스타(?)가 되었음.
회사는 나의 '오늘'을 사지만, 퇴근 후의 시간은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보내는 8시간은 기존의 내 능력과 노동력을 교환하는 시간일 뿐, 진짜 내가 확장되고 성장하는 시간은 결국 퇴근 이후의 밀도에 달려 있다.
낮의 시간은 경력이 되고, 밤의 시간은 내 자산이 된다.
5,126번 실패하고 5,127번째에 성공한 미친 집념의 사나이
1970년대 후반, 한 남자가 청소기를 밀다가 짜증이 폭발함. 먼지 봉투에 먼지가 조금만 차도 흡입력이 뚝 떨어지는 게 너무 답답했던 거임. "먼지 봉투 없는 청소기를 만들면 어떨까?" 이 단순한 질문 하나로 지옥 같은 5년이 시작됨.
허름한 창고에서 홀로 시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현실은 잔인했음. 100번째 시제품도 실패. 1,000번째 만들었을 땐 이미 빚더미. 은행 대출은 끊기고 집까지 저당 잡힘. 주변에선 다 미쳤다고 손가락질하고, 아내가 겨우 벌어오는 돈으로 먹고살면서 애들 옷까지 직접 기워 입혔다고 함.
그렇게 그가 만든 시제품 수는 자그마치 5,127개. 즉, 5,126번을 연속으로 실패한 거임.
마침내 완벽한 청소기를 발명했지만 진짜 시련은 그때부터였음. 대기업들이 기술을 사는 것을 거부함. 왜? 청소기보다 '교체용 먼지 봉투' 팔아 버는 돈이 쏠쏠한데, 다이슨 청소기는 그걸 방해하니까.
결국 다이슨은 직접 회사를 차렸고, 출시 18개월 만에 시장을 씹어먹으며 전 세계 혁신 가전의 아이콘이 됨.
제임스 다이슨이 남긴 유명한 말,
"나는 5,126번 실패한 게 아니다. 작동하지 않는 5,126가지의 방법을 찾아냈을 뿐이다."
(이미지 출처 : 위키백과, 다이슨)
당신의 인생의 난이도를 확 낮추는 방법 : 베껴라
고급스러운 말로는, 모방
인간은 태어났을 때부터 모방을 통해 성장한다
엄마, 아빠의 입모양을 보며 언어를 익히고
그들의 행동을 보면서 인간의 행동을 터득한다
따라서, 가장 인간 다운 행위가 "베끼는 것"이다
지금 삶이 매우 어려운가? 사업이 잘 안되는가?
부업을 시작했는데 성과가 나지 않는가??
그러면 잘되고 있는 사람을 따라하면 된다.
답은 매우 간단하다. 잘되고 있는 사업, 사람의
결과물을 보고 분석하고 모방하라
완전히 100% 똑같이 베끼는건 범죄이지만
벤치마킹 수준으로 모방하는 것은 재창조이다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성공한 사업, 사람들은
모방에서 시작했다.
곽튜브는 빠니보틀을 통해 여행 유튜브를 모방했고
본인의 스타일을 입혀 새롭게 창조했다
카카오톡은 왓츠앱과 같은 해외 사례를 벤치마킹
해서 국내 이용자들에게 맞는 스타일로 재창조했다
모든 것이 모방에서 시작된다.
삶이 쉬워지는 방법은 3단계만 거치면된다
1. 탐색
- 잘하고 싶은 분야에서 성과를 내는 사례 10개 찾기
2. 분석
- 성과를 내는 이유를 분석하기
3. 모방
- 탐색과 분석의 결과로 내 스타일을 가미해서 모방하기
이러면 인생은 100% 쉬워진다
로켓배송은 빠른것도 아니였어 !!!!
와, 이건 정말 '소름 돋는 속도'라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
9시 57분에 결제 문자가 왔는데, 10시 8분에 문 앞에 도착했다니... 단 11분 만에 배송 완료라니 거의 짜장면 배달보다 빠른 수준 아닌가요?
'11분 번개 배송'의 비밀
달리는 물류창고
생수 배송 차량에 미리 여유분 물량을 잔뜩 싣고 동네를 돌고 계셨던 거죠.
기막힌 타이밍과 동선
마침 주문한 사람의 집 근처나 같은 아파트 단지를 지나가던 중에 주문 알림이 띵동! 뜨자마자 "어? 바로 앞이네?" 하고 슥 놓고 가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주문한 사람 입장에서는 문 열자마자 생수 100개가 와 있으니 "혹시 내 생각을 미리 읽었나?" 싶어 진짜 소름 돋았을 것 같아요. 🤭
무거운 생수를 저렇게 빠르고 정확하게 가져다주시는 배송 기사님들의 센스와 노고가 대단하십니다 ~~^^
이런 우연과 시스템이 겹쳐 만든 기분 좋은 초고속 배송 썰, 보기만 해도 속이 다 시원해지네요!
애인이 없어서 외롭거나
이번 여름 물놀이 같이 갈 사람 찾으면 주목
낙산사에서 2030 미혼남녀 대상
1박 2일 만남 템플스테이를 진행함
참가비 무료
심지어 종교 무관임
(기독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무교)
일단 다 신청 가능
자세한 사항은 사진 참고
댓글에 신청링크
솔로인 친구 있으면
일단 댓글로 소환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