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라리 ‘정치인 불기소법’ ‘정치인 무죄법’을 만들라 하고, 대신 온국민이 관계되는 형사사법제도만은 그대로 놔두라고 부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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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 썩는데 환자 목 자른 격… 재개정 안 하면 사법 시스템 붕괴될 수도 | 다음 - 조선일보 https://t.co/aXf4MewJcX
석달 전 장미란 씨에 대한 실종신고를 허위로 종결했던 담당 경찰관이 또 다른 실종 신고도 허위 종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무사하다'고 했던 실종 남성이, 실종 51일 만인 어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문제의 경찰관을 긴급 체포함.
경찰수사를 믿으라고 강요하지 말고 믿게 수사를 해라.
대단하다. 침대수사
경찰이 #13가지_의혹 이 제기된 #김병기 의원 수사를 1년 가까이 끝내지 않고 있습니다. 의혹을 폭로했던 전직 보좌진이 참다못해, 경찰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는 건지 따져달라며 #수사심의위원회 를 신청했지요. 이 요청이
받아들여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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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의 앞뒤 안 맞는 변명, 그럼 추경호는 왜 기소했나?]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비상계엄 표결을 이재명 전 대표 입장 이후로 미룬 것은 보다 많은 국회의원들의 표결권 보장을 위한 것이라고 변명했다.
앞뒤가 안 맞는다.
비상계엄 해제가 시급하다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들어오지도 못하도록 표결 시간을 당초 오전 1시 30분에서 오전 1시로 일방적으로 앞당기지 않았나?
난 내 눈으로 민주당이 의결정족수 150석을 훌쩍 넘기고도 뭔가를 기다리는 모습을 봤다.
오죽하면 민주당 의원들이 빨리 표결하자며 항의했겠는가?
비상계엄 당시 그렇게 긴박하고 생명의 위협까지 느꼈다면 왜 표결을 늦췄는가?
이재명 대표 입장 직후 표결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
국회 표결을 진짜 방해한 사람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아니라 이재명 당시 대표와 우원식 의장이다.
“폐기 버스 리모델링해 청년주택 만들자”…與 황희
참으로 슬프고 아프고 침통하다
드럼통 주택이 아니라 다행인가
폐기버스인데 여기저기 이동이 가능하다고 구라질까지..
저런것들에 투표한 우리사회 모두의 잘못이지 뭐.
40~50~60 세대여!!
저들의 안하무인이 보이지 않나요? 당신의 자녀들을 가붕개로 알고 깡통속에 밀어넣으려 하고 있습니다.
모두 다같이 정신 차립시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은 숨쉴곳도 없어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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