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해외생활 만족도가 높고 잘 적응한 사람들 공통점: 영어잘함 이라더니 그게 정말 맞아. 산다는 건 결국 휴먼의 실시간 소통이라 이거지. 현지인이 (1)한국인의 광적 영어집착 (2)광적 성공집착 (3)광적 끌어내리기 원인을 질문해서 (1)은 배워도 대부분 못하니까 그렇다고 했다
(2)는 예로부터 삶이 치열해서 그렇고 (3)은 왜저러는지 나도 모른다. 라니 자기가 이해안되는건 (2)을 열망하니 (2)에 닿은 사람을 인정하긴커녕 (2)했으니 우리한테 나눠라! 당연하게 요구하고 (3)으로 흑화한단 거지. 요구대로 나눠도 (3)으로 가는건 막을 수 없고 자기 눈엔 열등의식이 똘똘뭉쳐
한국에서 가끔 접하는 오해 중 하나는 영어로 글을 쓴다면 금방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것이라는 착각이다. 이런 착각은 영어라는 언어를 중립적 매체로 보기 때문. 그러나 영어는 주인의 언어라는 점에서 인종을 내재하고 있다. 유색인종이 영어로 글을 쓴다고 해서 백인이 되는 게 아니다.
한국인의 인종정체성이 얼마나 강한지 교포사회만 봐도 알 수 있음. 남의나라 수십년 애까지 낳고 살아도 타인종 만나 결혼하면 한국인 취급안하고, 토종 한국부모에게 태어난 애가 한국말만 못해도 한국애로 보질 않음. 본토에선 당연 더 심하지. 좋을때만 사람취급이고 평소엔 안함. 국적을 바꿔도
서양인들은 존나 이기적으로 기준을 세움. 지들한테 인종정체성이 중요하니까 우리도 그런줄 아는데 동양인들은 국가정체성이 중요함. 사용하는 언어, 문화와 역사에 대한 공감능력, 사회와 사고방식에 대한 이해도만 같으면 피부색이 아니라 국적이 달라도 ‘우리나라 사람이네~!’ 하는게 아시안이라고
말포이 절망편 디테일) 가해자: 크레이그와 고일이 옆에 있어서(massive boys) 무서웠고, 클럽 여자들에게 몹쓸말을 해서 밀어 넘어뜨리고 뺨을 1대 쳤다
그때부터 애가 말을 못하는거라. 손으로 주먹을 가리켰고 구급대원이 현장와서 확인 후 괜찮다 했는데, 졸린듯 보이다 호텔에서 잠든뒤 사망
파딱말을 다 믿어?
1.로이드란 18세 학생이 졸업여행 중 새벽에 도로 가운데를 친구랑 걷다 클럽프러모터와 여성들의 사륜오토바이와 시비붙음.
2. 저 대사는 말다툼 중 마지막에 로이드가 한말이고 용의자는 여자들에게 사과하라고 항의하다 뺨을 한대쳤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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