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민을 하이브로 데려올 때
대표자리 줄테니까 자유롭게 아이돌 키워봐라,
키운 아이돌 잘 되면 영업이익 13배 주겠다
이 두 약속을 했고 민은 약속대로 방시혁 손 거의 안 거치고 본인 인맥 본인 능력으로 아이돌 키웠는데 ㅈㄴ잘됐음
그래서 민한테 줘야할 돈이 몇천억대가 되어버린 거예요
하이브 자회사 TAG PR
썸머: 참고로 지금이 회사는요. Tag pr이라는 회사로 단순히 홍보 요런 것만 하는 회사라기보다 언플 조작하고 이런 걸로 좀 유명하데요.
그래서 옛날에 조니뎁 이혼 소송할 당시에도 조니뎁이 고용했던 회사로도 유명해요. 그래서 이번에 저스틴 발도니/블레이크 라이블리 사건이 있고 엠버허드가 나도 저 음해 활동에 피해를 받았다. 나도 피해자다. 그러면서 저 블레이크를 지지합니다. 저도 저 회사에 당했습니다! 했었거든요.
자, 이메일에 공개된 이 팀의 임무는 아주 구체적이었어요. 계약 내용을 보면 굉장히 여러 번 강조합니다. 흔적없이, 추적불가능하게 작업할 것.
발도니에게 유리한 기사 퍼트리기,
그리고 부정적인 계정이라던지 (예를 들면 블레이크 편을 드는 계정) 블레이크 팬들이랑 언쟁을 벌여서 내러티브 바꾸기.
구글 검색 첫페이지를 긍정적인 기사로 채우고 부정적인 링크들은 삭제할 것.
필요할 경우 레딧, 인스타, 틱톡, 유튜브 주요 플랫폼에서 블레이크 라이블리에 대해서 불리한 담론을 퍼뜨리고 계정을 삭제하거나 불리하게 돌아가면 또 새���운 여론을 조성하기.
https://t.co/nFVTB0Hvcr
어도어가 정말 뉴진스를 존중하는 곳이었으면 최대한 다섯명이 함께할 수 있도록 설득하겠죠. 두명이 함께하기로 했으니 너희들도 부디 돌아와달라고. 하지만 두명 복귀하기로 했단걸 바로 그냥 동네방네 소문내는 것은 뉴진스에 별 관심 없음을, 멤버들 불화를 조장하고 싶은 속마음을 보여준단 생각.
이번 사태에서 외국인 멤버를 대하는 재판부 + 언론의 태도를 겪으면서 난 당사자도 아닌데 정말 진심으로 너무 상처 ���음 케이팝의 세계화 이지랄하면서 판타지 팔아다가 외국 어린애들 연고도 없는 데 데려오기 바쁘면서 정작 그들이 인간다워지려고하면 바로 타자화하고 편견으로 괴롭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