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나이, 챗딸깍 등 많이들 쓰던데(개인적으론 싫음... 첨단이고 정책이고 나발이고 정말 싫어요. 지구에서 사라져라 AI....) 생각없이 사용하지 말고 이런책이라도읽고인간에 대한기본적인이해비슷한거라도하고나서이용하든가진짜갑자기분노가치밀어오르는데어쨋든. 멋있는 자캐 만들어주세요.😎
캐릭터 심리사전. 선물 받은 책 읽고 있는데, 재밌다. 아무래도 캐릭터 창작 방향을 제시해 주는거라 확신조로 쓰인 분류가 사람이나 상��에 따라선 민감하게 받아 들여질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범죄나 장애, 질환, 성정체성) 더 파고들고 싶다면 당연히 더 찾아보자. (이어서)
여기선 다양하고 폭넓게 이것저것 제시해주는 것에 가치가 있는 듯. 실제로 작가는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가지 유형을 조합해서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보길 추천하고 있다. 심리학적 접근이 있어서 작법서라기보단 인간구경할 수 있는 책이다. 아묻따 유형만 제시하는것도 아니고 설명도 재밌음.
My "How to draw birds" mini-book is almost complete! Just needs a few tweaks and shuffles here and there! There will also be a digital version available. All the pages are currently on my Patr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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