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 재선거 민주화운동 참여 후기
0. 방송에서 말하는 것과 달리 사람 진짜 많았음 체감상 몇만명 단위?
1. 피켓을 준비했지만, 더 고퀄 수제 피켓을 받거나 만들 수 있었다.(자원봉사자들이 열심히 만들어주심 혹은 직접 수작업하면 됨)
2. 자원봉사자들이 물과 간식까지 제공해주심(어린 아이가 엄마와 자원봉사 하고 있었음)
3. 구호는 “재선거”, 응원가는 “애국가 1-4절”
4.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
5. 돗자리 챙겨가면 좋을 듯
6. 경찰 근무 교대 시간에 사람들이 잠깐 일어서나서 길 터주는데 이걸 “해산이래요~!!”라며 소리치고 선동하는 사람 봄(주변 사람들 어리둥절...)*폭력 선동 뿌락치도 조심 대응하지 말 것
7. 이런 평화로운 자발적 시민 참여 운동을 ‘시위대’라고 매도하는 찌라시들에 분노가 치밀었음
8. 한 7-80%는 2030세대로 보였고, 다들 너무 훤칠하고 인스타 잘 할 것 같이 생겼음;
9. 유모차 끌고 애기들 데려온 가족들도 은근히 많이 보였음..대단하심
10. 언론사 카메라, 기자는 찾아볼 수 없었음
11. 아주 오랫만에 애국가 떼창으로 가슴 먹먹해지는 뭉클함을 느낄 수 있었음
대한민국 만세
“재선거!”
박준태 의원: "저는 우리 당의 '대안과 미래'라는 의원 모임의 해체를 요구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대안 없는 미래'로 명명하겠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의원들께서 활동하는 모습을 지켜봐 왔는데, 그 어떤 대안도 없이 당대표 사퇴만을 줄기차게 요구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그 모임의 성격은 당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의원들의 모임입니다. 언론인 여러분들께서는 '쇄신파', '소장파', '혁신파' 같은 단어의 사용을 자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재선거 국면에서 각종 여론조사나 광장 시민들의 요구가 거세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장동혁 당대표가 재선거를 주장하기 때문에, 그 주제에 동의할 수 없다는 식의 판단을 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당대표를 퇴진시키는 것이 국민의 참정권을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입니까?
오늘 의총에서도 당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의원님들이 여러 명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누군지는 여러분들께서 확인해 보시면 판단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 주장의 요지는 당대표가 인기가 없기 때문에 사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들 중 일부는 본인 지역구에서조차 인기가 없는 분들입니다. 그렇다면 본인 임기 4년을 채우지 않고 중간에 사퇴할 것입니까? 선출된 자리의 무게를 가지고 공무를 수행하시는 분들께서, 이를 그렇게 가벼이 평가하고 요구하시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반대”...1인 시위 나선 ‘연평해전 영웅’ 아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월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신임 장교 통합 임관식에 참석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겠다고 밝힘
4월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국방 기자단 간담회에서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1·2학년은 함께 수업을 듣고 3·4학년 과정은 각 군 사관학교에서 교육받는 ‘2+2’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함
반대의 이유는 “육사와 해사, 공사는 서로 다른 군종의 장교를 배출하는 곳”이며,
“4년은 한 군종을 배우는 데도 짧은 기간이다. 이렇게 졸속으로 사관학교를 통합하면 제대로 된 전문성을 지닐 수 없게 된다”는 점
통합하면 누가 좋아할까?를 조금만 생각해보면, 답이나옴
장동혁: "해외에서까지 대통령이 강제 해산을 하명하고, 어제 서울경찰청장이 패가망신을 운운하면서 시민과 청년들을 겁박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오늘 강제 진압을 시도했습니다.
지금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재선거입니다. 특검입니다. 선관위 개혁입니다. 선거 제도 개혁입니다.
대통령이, 민주당이 이에 대해서 어떤 답도 내놓지 않으면서 강제 해산을 시도하는 것은 결국 민심의 역풍을 맞게 될 것입니다. 우선해야 될 것은 강제 해산이 아니라, 재선거와 특검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답하는 것입니다. 그 답을 하고, 그리고 시민들, 시민들과 그 다음 문제를 풀어 가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시민들과 함께 이곳을 지키겠습니다. 무도한 강제 진입 시도에 대해서는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서 막아내겠습니다."
👏💖🇰🇷🥺✊🙌
Elon Musk criou, em um único dia, 4.400 novos milionários.
Quase 400 deles ultrapassaram os US$ 100 milhões.
Não são banqueiros nem investidores de risco. São funcionários da SpaceX: soldadores, técnicos, mecânicos e até funcionários da cantina. Durante vinte anos, a empresa pagou gente de todos os níveis com ações, não só com salário alto. Quem produziu colheu.
Juan Hernandez, imigrante mexicano, aceitou um emprego de soldador por US$ 28 a hora em 2015, sem nem saber direito o que era a SpaceX. Recebeu uma pequena participação de US$ 10 mil e pôde comprar mais por desconto em folha. Hoje sua fatia vale US$ 880 mil.
Trevor Hise ignorou os conselhos dos pais para pegar um emprego “seguro” na General Electric. Escolheu a SpaceX, ficou 12 anos e acumulou mais de 100 mil ações. Ao preço da listagem, são US$ 13,5 milhões. Aos 37 anos, ele já pode se aposentar. Palavras dele: “A magnitude disso é ridícula.”
O detalhe mais eloquente veio antes mesmo da abertura de capital: mais de 100 funcionários se uniram discretamente para contratar uma gestora de fortunas capaz de cuidar de até US$ 5 bilhões. Muitos nunca tinham precisado de wealth manager na vida.
Há décadas os IPOs de empresas de tecnologia enriquecem programadores. Desta vez, o dinheiro chegou ao chão de fábrica. Isso é capitalismo de verdade: quem arrisca, quem trabalha e quem entrega valor colhe frutos proporcionais.
A esquerda odeia esse tipo de história. Porque ela prova que a verdadeira ascensão social não vem de dividir a miséria alheia, mas de criar riqueza que eleva quem tem coragem de construir.
나경원 "명백한 부정"
"총체적 난국입니다. 노답 선관위입니다. 까도 까도 부실과 '부정'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6·3 지방 선거 문제 있는 선거구는 반드시 재선거해야 합니다. (중략)
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이 되듯 실수도 반복되면 고의가 됩니다. 명확한 부실의 근거가 이 정도로 겹겹이 그리고 조직적으로 쌓인다면 우리는 이를 단순한 무능이나 행정 착오가 아니라 '명백한 부정'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계리 변호사
"(윤석열 대통령 일반이적죄 혐의 재판에서 징역 30년이 선고된 후) 저는 이 사건의 변론을 준비하면서 단 한번도 유죄가 선고될 거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김계리 변호사가 이 사건 꽤 신경썼던 것 같은데 말도 안되는 선고가 나오니 울컥하신 듯...
변호인도 결국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