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CI 값이 2010년대에 주민번호 대신 사용하게 된 개인 고유식별정보입니다
간편인증 처럼 인증기관 거치면 생성되는 고유데이터인데, 모든 온라인에서 해당 값으로 개인 인증을 하는 데이터라 일반적인 해킹대응(비번변경 등) 으로는 대처가 안되요.
티빙 안써서 걍 스쳐봤는데..CI가 털렸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단 소지품 검사에 관해선 "개인 간에 발생하는 돌발 행동까지 경찰이 모두 통제할 수는 없다"고 ????
그럼 경찰이 왜 필요하지? 대부분의 범죄가 개인간 발생하는 돌발 행동. 충돌 아니야? 대한민국 이제 법 없어?
아님 극우에게만 불법 적용 안해?
경찰이 극우집회를 진압/통제하지 않았다고 문제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집회는 사전 신고를 했건 안했건 헌법이 보장한 시민의 권리이니까. 하지만 경찰에게 중국 공안이냐고 묻고, 경찰을 에워싸고 신분증을 요구하고, 여성 청소년 선수들의 짐검사를 하는데도 그냥 두는 건 용납하기 어렵다.
자기 탓인 줄 아는 안내견
안된다는 말을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안된다고 하면 안내견이 제일 먼저 고개를 돌려 나갈 준비를 합니다.
성견이 된 안내견은 사람 3-4살의 지능을 갖는다.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장애인이 출입을 거부당하면 적어도 '자신 때문에' 가게에 못 들어간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박씨의 안내견 세찬이도 산책을 하면서 식당에 가기까지 들떠있고 신나는 걸음걸이를 하다가도 박씨가 거절당하면 '터벅터벅' 발을 내딛는 게 하네스(목줄)를 통해 느껴질 정도다.
박씨는 "거절당해도 일부러 티 내지 않고 밝은 목소리를 내며 만져줘도 자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는 걸 세찬이가 다 알더라"고 털어놨다.
안락사 3일전
너무 예쁜데도 문의가 없는 라니
주인을 잃고 보호소에 들어와 사람이 아직도 무서워요 경계성 짖음이 있대요
천천히 시간을 주고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걸 알면 달라질거예요 이미 집이 있었던 아이니까요
신중한 입양 문의 부탁합니다.
홍성 반려동물문화센터 041-630-1374
아니 진짜 오늘 소식 보고 너무 충격이었다. 나는 김건희 2심 그따위로 판결한 2심 판사 보고 욕했는데 실상은 그런 안일한 판결조차 해당 판사한테는 엄청난 부담과 압박으로 느껴질 정도로 사법부가 썩어있었고 결국 그걸 못 버티고 그 사람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점이 세상에 (...) #RT
제 친구의 강아지입니다. 친구가 세상을 떠나고 가족들이 케어하고 계신다고 알고 있었는데, 제주도로 돌려보내진다는 소식을 이렇게 트위터로 듣게 되니 마음이 무너지네요. 순한 성격의 당근이는 자매 고양이, 임보 강아지와도 사이좋게 잘 지내왔어요. 세상 전부였던 누나를 잃은 당근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