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https://t.co/NS3AZ4kXDs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건 당연합니다.
1주택을 보호하려면 실거주기간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살지도 않으면서 투자용으로 사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더구나 고가주택에) 양도세를 깎아주는건 주거보호정책이 아니라 '주택투기권장정책'입니다.
전국 아니 전세계에서 서울 강남중심으로 "똘똘한 한 채 사기' 투기를 확산시키고 집값을 연쇄 폭등시킨 사람들, 이들을 비호하는 사람들은 대체 누구일까요?
살 지도 않을 집에 오래 투기했다고 세금 깎아주는 비정상을 정상화 하는게 세금폭탄입니까?
잠시 조용하다 싶더니 부동산 투기조장 세력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일부 야당이 낸 장특공제제한 법안은 정부와 무관한데도 마치 대통령이 낸 법안인 것처럼 조작해 공격하고 있습니다.
1주택자의 주거를 제대로 보호하려면, 비거주보유기간에 대한 감면을 축소하고 그만큼 거주보유기간에 대한 감면을 더 늘리는 게 맞을 겁니다.
비정상의 정상화, 부동산투기 탈출은 이 나라의 최후 생존전략입니다. 집값이 안정되야 보금자리 만들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아 기를 거 아닙니까?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러면 누가 집 사나"…'장특공제 폐지' 논란에 시장 혼란 https://t.co/dZkNi8pr1d
<법 기술자는 결국 법 기술로 무너집니다>
오늘, 한동훈 전 대표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유죄를 확신합니다.
악의적인 흑색선전과
선동을 반복할수록
그 책임은 더욱
무거워질 것입니다.
이번만큼은 부디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꼭 푸시고
수사에 성실히 임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공소취소, 백날해봤자 헛짓거리]
특검을 권력의 시종으로 부려 이재명 공소취소 백날 해봐라. 결국에는 헛짓거리다.
공소취소 후 새로운 중요 증거가 발견되면 즉시 공소제기가 가능하다. (형사소송법 제329조)
허위사실에 기반해 검사 징계를 하고 국정 조사를 했던 사실이 발각되면 “새로운 유죄의 증거”가 된다.
범죄자를 공소취소 했더라도, 공소취소 과정에서 범죄자와 그 무리들이 증거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면 새 증거가 된다.
범죄자가 아니면 떳떳이 재판받으면 되지, 증거를 조작해 공소를 취소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공소를 다시 제기할 충분한 법적 근거가 된다.
지금 국정조사와 검사 징계로 “직권남용죄”가 추가로 얹어질 뿐이다.
p.s. 권력 쥐니까 다 자기 세상 같지? 권력 잃으면 정청래, 김어준이 과연 가만 둘까?
나는 누구라도 맹목적인 지지는 하지 않고,
반대로, 한사람의 인격을 통째로 미워하지도 않는다.
사람은 완전할 수 없고,
인격은 잘잘못의 집합체이다.
그런 뜻에서, 맹목적으로 누구를 추종하는 팬덤문화를 싫어한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누구라도 공감되는 일을 할 때는 지지하고,
아닐 때는 반대한다.
나는 한때 민주당의 덜익은 당내민주주의에 실망하여, 비판도 하고, 신당도 했지만,
그렇다고 국민의힘과 손잡을 수는 없었다.
내가 그런다면,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
어떤 이는 왜 오랜 친구를 배신했냐는 둥, 나를 비난하지만, 그것은 나의 주체성을 부정하는 망발이다.
나는 대학때 ASP였다.
당시 중앙정보부는 독재를 반대하는 써클대표에게 Anti Student Power 라는 낙인을 찍어 감시했다.
사회에 나와서는, 전두환 신군부가 사형선고한 김대중 선생을 만나, 비서로서 정치계에 발을 딛었다.
내가 민주당원이 된 것은 무려 41년이나 된다.
그 분이 미국망명에서 목숨걸고 귀국한 1985년,
단일야당 신한민주당이 창당되어,
나는 거기에 직선개헌안을 만드는 전문위원으로 참여한것이 민주당원으로서의 시작이었다.
그런 뜻에서,
민주진보세력은 모두 나의 평생의 동지이다.
나는 현 정권에 대해서도,
비판적 지지자라고 스스로 정의한다.
이재명 대통령이라도 잘못할 때는 비판과 고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비판을 위한 비판은
무조건적인 추종만큼이나 나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내 글에 열심히 비난댓글을 다는 분들은 두 부류인 듯.
1년여 함께했던 분들은 왜 떠났냐고 미워하고,
40년 친정쪽은 과거에 왜 나갔었냐는 미움인듯.
이제 그만 좀 하자!
나는 영원한 팬덤일 수 없는 사람이고,
어디에 숟가락 얹을 생각은 더구나 없으니까.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결국 이 역시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극복해야할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이다.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 그게 우리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다.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 재산도 귀하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조성현 대령은 진급시기가 안되어 조기특진을 검토하였으나 본인이 진급시기전에 특진하는 것을 사양해 장군진급을 시키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에 대해 특진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의사였던 것으로 압니다.
조대령의 국민과 국가에 대한 충정을 존중하여 진급시키지 못하였으니 국민여러분의 이해를 바랍니다.
진정한 참군인 조 대령을 응원하고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李,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대령 만나…"한 번 보고팠다"https://t.co/tLXahJi6Q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