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는 사용자들을 조용히 속이고 있습니다.
Opus 5.5가 출시될 때까지, 저는 여전히 OpenAI가 사용자들을 배려하는 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Anthropic이 더 저렴하고 더 강력한 모델을 출시하면서, OpenAI도 사용자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일을 훨씬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예를 들어, GPT의 주간 사용량은 리셋 시점에 7일 타이머가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첫 사용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계정이 화요일에 리셋되더라도, 목요일까지 다시 사용하지 않으면 다음 리셋은 화요일이 아니라 목요일이 됩니다. 주기가 이틀 미끄러지는 거죠. 실제로 그 리셋 주기에 맞춰 토큰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월간 구독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적은 사용량이 남을 수 있습니다.
여러 개의 GPT 계정을 운영한다면, 리셋 당일에 모든 계정의 Codex 세션에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각 계정의 주간 리셋 날짜가 서로 다른 일정으로 흩어지게 됩니다.
Claude는 정반대입니다. 모든 사용자는 고정된 요일을 가집니다. 화요일에 리셋되었다면, 다음 리셋도 화요일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요.
은행에 쌓인 리셋도 마찬가지로 작동합니다. Codex에서는 하나를 사용하면 다음 리셋이 7일 뒤로 밀립니다. 리셋이 일요일이었는데 목요일에 은행 리셋을 사용하면, 다음 리셋은 목요일이 됩니다. 주간 사용량의 4일을 잃어버리는 거고, 은행 리셋으로 얻을 거라 생각했던 추가 사용량이 더 이상 완전한 한 주가 되지 않습니다.
Claude는 주간 리셋 날짜를 움직이지 않습니다. 언제 사용하든요. 일요일이 리셋 날이었다면, 목요일에 리셋을 사용해도 여전히 일요일입니다. 3일 안에 100%로 다시 채워지고, 은행 리셋으로 인한 추가 사용량은 완전한 한 주가 됩니다.
게다가 $500 플랜에 대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플랜 페이지에서 x5 / x20 라벨이 제거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불투명한 정책이 너무 많습니다. 더 많은 선택지는 괜찮아요. 사용자에 대한 투명성이 최우선이어야 합니다.
@OpenAI@thsottiaux 이 글을 읽고 답변 부탁드려요. OpenAI로부터 더 큰 투명성과 책임감을 보고 싶습니다.
Codex 0.157.1 버전으로 업데이트했는데 조금 그렇다. 1. 내 설치(NixOS)에선 daemon이 없다고 기본 커맨드 실행이 안됨. --no-daemon을 해줘야함. 2. `/new` 커맨드에 이상한걸 물어봄. 난 에이전트가 git repo라는 걸 알게하고 싶지 않았어요...
o yes… we’re back in action and we’ll reset usage limits for all paid users across codex and ChatGPT work
sorry about the brief disruption!
(and yes we have a special spare codex when things are down to help us out)
만약 ID/비번을 주지 않고 Agent에게 권한을 주고 싶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refresh 못하는 OAuth token + 적절한 권한 제한 정도가 기술적인 답일 거고, 그런거 없는 웹사이트라면 차라리 구워진 쿠키를 전달하는 것도 ID/PW 공유보단 나은 workaround이지 않을까 싶다.
메타-프로그래밍을 넘어서 메타-프롬프팅;;을 하고 앉아있다. 'Repo A랑 Repo B를 비교해서 Repo B에 적용할 만한 프롬프트를 하나 생성해봐. 근데 gpt-5.6-luna max로 실수없이 실행할 수 있어야 해'
근데 자꾸 숨겨진 validator의 존재를 파악하려 드는 luna와의 전쟁중...
난 약간 나름 이 문제의 산증인인데, 난 수능에서 7등급을 받았지만, 노무현 정권에서 만든 실업계 특별전형이라는 신의 전형으로 수능 때 2~3등급 정도 받는 애들이 가는 대학교를 갔음
내가 가서 느낀 건 사람 머리 다 거기서 거기라는 거임
처음엔 기초가 딸려서 학점도 1.몇점 나오고 졸업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딱 2년 버텨서 3학년 된 순간부터 평균 학점이 A 아래로 나온적 없을 정도로 그래도 그 학교의 평균적인 애들보다 잘했음
결국 애들은 머리가 좋아서 수능 2~3등급 받고 그 대학교를 간 게 아니라 그냥 교육의 기회를 잘 잡은 거임...
물론 걔중에 괴물같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극소수고 대부분은 지능이 거의 비슷함
나는 학벌은 대부분 구조문제라고 보는 편...
웹에서 tmux 세션을 보려면 다음 프롬프트를 LLM에게 주면 된다. "tmux에 control 모드로 접속한 후, 지정된 pane을 웹에서 볼 수 있는 프록시 툴을 만들어줘". LLM에 따라 다르겠지만 xterm.js를 써서 viewer를 금방 만들어준다. 적당한 서버에서 중개만 해주면 모바일 뷰어 하나 금방 뚝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