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vnc 앱 알아서 잘 깎아달라고 미션주고 일종의 방치형게임 하듯이 보는데 재밌다. 요즘 에이전트 앱이 잘 나오고 있지만 나는 결국 원격데스크톱 환경이 꼭 필요한 순간이 계속 있었고 나같은 수요가 분명 있을꺼라고 생각중. 그런데 이거 스트리밍 효율적으로 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네.
Ported Google's Draco decoder to pure JavaScript.
https://t.co/jbXeB6AzsF
4.3× smaller than the WASM build, byte-for-byte identical output, often faster once you factor in load, init and parse.
클로드코드 울트라코드는 지금까지 내가 반복적으로 요청했던 것을 해소해줘서 아주 만족스럽다. 스킬을 만들어써도 잘 안되던거였음
“메인세션이 장기작업를 하면서도 컨테스트가 급하게 증가하지 않도록 토큰효율을 좀 포기하더라도 서브에이전트를 적극 활용하고 병렬 작업도 최대한 활용해”
주식시장은 Anthropic, SpaceX, OpenAI를 삼킬 수 있을까?
- 사상 최대 규모로 예정된 SpaceX·Anthropic·OpenAI 세 기업의 동시 IPO가 수개월 안에 미국 상장사 시가총액에 최대 $4조를 더할 가능성
- SpaceX는 6월 11일 $75bn 조달을 목표로 다음 날 Nasdaq 거래 개시…
https://t.co/0Z9Sk4MYEu
아.. 내 퍼블릭 레포에 해킹목적의 의존성을 추가한 PR을 올리면 ci 에서 테스트 돈다고 install하고 그럼 여기 vps서버에 있는 인증과 데이터가 다 털리는구나.. 권한많은 Hermes같은거에 리뷰 시키면 프롬프트 인젝션으로 내 개인정보를 쉽게 쓸수 있고 이렇게 맞아가며 배우는구나
깃헙셀프호스티드러너로 최근 두어달 온갖 실험을 해보고 있다. 모르던때에는 그냥 컨테이너안에서 도는거 아냐? 이랬는데 일종의 웹훅을 받아 온갖 기괴한 짓을 다 할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었음
지난 주말엔 사이드프로젝트의 리뷰용 러너를 vps에 설치하고 거기 Hermes한테 리뷰하게 구성해둠
러너는 네트워크 아웃바운드만 가능하면 어디든 설치해 쓸 수 있고(집에 노는 PC나 내 맥북에도!) 퍼미션관리가 별로 안빡빡하게 구성할 수 있다. 간단하게 컴퓨팅자원 풀을 구성해 쓸 수 있고 쉽게 트리거 시킬 수 있고.. 반면에 이래서 여기서 해킹사건이 늘 일어나는구나 싶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