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피임약이 개발 중단된 이유가
여성 피임약과 비슷하거나 더 적은 수준의 부작용이 있었기 때문이란게 어이가 없지
여자 몸에 저정도로 많은 부작용이 오는 건 '당연히 감수해야 할 사항' 이고
남자 몸에 부작용이 하나라도 오는 건 '아, 아니, 너무 위험해' 가 되는 현실 ㅋㅋㅋㅋㅋㅋ
남자는 콘돔이나 정관수술 같은 아주 간단한 '몸의 제한'도 받기 싫어함
근데 여자는 왜 사실상 남자를 위해서 피임약을 먹으면서도
'내가 하는 선택이야' 같은 자기위로를 하고 있어야 하는거지?
정관수술도 안 받고, 콘돔도 끼기 싫어하는 이기적인 남자새끼랑은 성관계를 할 필요가 없어
본인을 좀 존중해줘
찾아보니까 지난해(2025년 11월) 스위스에서
여성 징병제 국민투표가 있었음
결과: 반대 84%
스위스 정부가 반대한 이유:
"직장과 사회에서의 평등이
아직 현실화하지 않은 상황에서
여성에게 시민 의무를 요구하는 건
평등 측면에서 진전을 이루지 못할 것"
"이미 자녀 돌봄, 가사노동이라는
무급 노동의 상당 부분을 떠안고 있는
여성에게 추가적 부담을 지울 것"
근데 한국 현실을 보면
📌 성별 임금격차 OECD 1위 (31.2%)
📌 경력단절 여성 매년 140만 명
📌 가사노동 여성 분담 비율 80%
📌 유리천장지수 OECD 꼴찌 12년째
📌 공공기관 여성 임원 비율 25%
직장에서 동등하게 대우받지 못하고
집에서 가사를 떠안고 있는데
의무만 똑같이 지라고?
스위스 정부 말이 맞지 않냐 솔직히
권리의 평등 없이 의무의 평등만 강요하는 거 좀 그만해라 씨앙
이ㅅㄲ 게다가
사회복무요원 (공익 남자)이네.
군복무중에 불법촬영하고,
여자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린거야.
이런 끔찍한 행동에
여자들만 피해입지 않기 위해,
공중화장실 점검체계 구축 청원
:https://t.co/fbbBtD2YOT
이거 꼭 동의하고 가자.
원트 타래에 하이디라오 이벤트 있어!
몇년 전 집에 혼자 있었을 때 갑자기 어떤 남자가 초인종을 누르더니 바로 윗집인데 담배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우리집 들어와서 확인 좀 해보겠다함
그래서 흡연자 없습니다 하고 끊어버림
그리고 엄마 왔을때 말씀드렸더니
윗집에 할머니랑 따님분 둘만 사시는데….. 라고 하는거
그때 소름이 쫙 돋더라
왜냐면 우리가 그때 이사온지 3주됐었을때라 주변에 떡돌리고 그래서 엄마가 누가사는지 다 알고있었거든
특정 직원정보 매매는 회사 흔들 정도임
성적인 딥페이크 문제만 생길거라 하는건 진짜 좁은건데 이거 여자일로 대충 넘기는 바보들 이해 안감
특정 조건의 CJ내부 직원에 대한 자료가 전문 브로커에 의해 매매되는 중이고
진짜 큰 문제는 CJ가 이 문제의 심각성을 생각 안함ㅋㅋㅋㅋ
이게 다른 회사에서 일어난 사건임
관련된 직원을 모두 딥페이크로 구현해 송금하게 함
CJ는 이게 오늘터지냐 다음달에 터지냐 상태인데, 여직원이니 신경끄느라 위기의식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