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부정선거 홍위병들
한 남성 참가자는 “(선수들) 양말 벗겨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가 경찰 등이 “미성년 선수들인데, 성적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물러섰다. 한 여성 참가자도 “여기 범죄 현장이다”라며 출입을 반대했다.
다른 참가자들 사이에선 “미성년애들한테 소리지르지 마라” “선수들 고생시키지 말고 들여보내라” 등 출입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결국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며 협의한 끝에 선수들은 10시20분쯤이 되어서야 경기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선수들은 필요한 물품을 챙긴 뒤 10시24분쯤 경기장을 나섰다. 그러자 시위대는 선수들이 챙긴 물품을 일일이 열어보며 검사하기 시작했다. 시위대는 봉쇄 시위가 시작된 이후 경기장 내 편의점 물품 반입·반출 시 물품을 일일이 검문하는 등 자체 검색을 하고 있다. 시위대의 검문검색이 끝난 뒤 선수들은 현장을 떠났다.
근데 솔직히 이번에 우파들
좀 신나보임 ㅎㅎㅎㅎ
왜냐면 우파들은 개썩은내나는
태극기집회빼고는 이런 이벤트가 없었음
항상 시위 문화라는 건
반대편의 전유물이었단말야?
계엄집회 거의 락페고 파티였음
그래서 이번 기회에 본인들도 한 번
모여서 집회비슷한것도 하고
본인들끼리부등부등도하고
화력지원도 해보면서 즐기는 것 같음
솔직히 좌파에 가까운 사람으로써
왜 저래…그렇게 민주주의가 중요하면
계엄집회때는 왜안나왔대? 싶으면서도
아 이새끼들 우리가 개부러웠구나 싶음ㅋㅋ
사주 관심 많아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는데
여자한테 관은 명예. 직장. 승진/남친.남편 둘다 의미하는거고
그게 좋게 작용하면 좋은직장에서 좋은 남자 만나는거
나쁘게 작용하면 커리어 쌓을시기에 남자만나서 내 시간과 에너지를 남자한테 쏟으니까 세간에서는 그걸 운이 남자한테 간다 하는데
사실 내 운을 남자한테 주는게 아니고 남의 운을 다른사람이 가져가는건 있을수가 없대.
반대로 남자도 재財 가 들어오면
이게 재물이기도 하고 여자이기도 해서 잘 쓰이면 돈과 여자가 같이 오는거고 제대로 못쓰면 모은 돈 여자한테 다 쓰니까 여자 잘못만나면 재산탕진한다 이런 말이 도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