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dlatm10@naanangnaang 공장장의 시간을 믿습니다. 기분 나쁘다는 생각 자체를 해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것은 공장장의 어깨에 무거움을 더 올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역시 우리의 역사가 있으니 이 시기를 현명하게 반드시 지나갈 겁니다.
나는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시민을 속였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니 나의 판단력이 부족했었다. 지금의 내란청산과 검찰개혁은 이재명이란 칼날만이 할수 있다고 잘못 생각했었다.
그에게 우리의 길을 가지 않는다고 가슴아파하고 힘들어 했는데 그는 그의 길을 가고있을 뿐이다.
@mrleegt@youngmedic1 이재명 대통령의 말을 믿었다 배신당한 것은 민주시민이다. 그때 수없이 거리에서 검수완박 외칠때 이런것이 검찰개혁이었다 한다면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을것이다.
그때 시민들이 원하는 개혁이 어떤것인지 몰랐다고 한다면 그것은 무능이고 기만이며 이제와 이런것은 오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