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life is a endless thread that passe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We must follow it, mending what is torn, without knowing where the thread begins or ends.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마태 18,21) #dailyreading
바로 앞서 한 마리 양도 놓치지 않는 사람, 형제가 죄를 지으면 깨우쳐 주라는 말씀, 함께 기도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연달아 들었으면서도 용서의 한계를 질문한다. 실컷 듣고도 자신의 생각에 빠져있는 베드로가 너무 답답하고 어쩌면 내 모습이려나 싶어 또 답답해진다.
수모닝~💗🕯✨️💚🌸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 세상
많고 많은 사람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하루를
위로하고 다독이며
웃을 수 있음이
참 고맙고 행복합니다.
늘 마음 속에
맑은 그리움으로 자리하며
인생의 벗으로
함께하는 것이
이쁘고
감사하답니다.
함께 세월의
낮과 밤을 기대고
하루하루
세상을 바라보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 할 수 있음은
보통의 인연이
아님을 배우게 합니다.
이쁜 사람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변화가 있어도
그대와 나
아름다운 인연은
더욱 더 이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그대 얼굴을 떠올리며
조용히
미소지어 봅니다.
- 그대 참 고마운 사람 中-
야생 산수국 꽃이 온갖 잡초 속에서도 화려하게 피었다💗🌼✨️
[입장문]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알립니다
https://t.co/v43wIP1115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에 유감을 표합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그동안 수사 절차에 성실히 협조해 왔으며, 수사기관의 모든 요청에도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는 상황에서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만희 총회장은 95세라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사에 성실히 응해 왔으며,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향후 영장실질심사 과정에서 관련 내용을 충실히 소명할 예정이며, 법원이 객관적 사실과 법리에 따라 공정한 판단을 내려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
#공식입장문
#팩트체크
#이만희
가끔 아내방에서 TV를 보다 보면
나이가 조금이라도 많으면 상대방에게 말을 놓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경우에 아무리 내용이 충실하고 흥미로워도 마음이 불편해서 자리를 뜬다.
동사무소에 갔더니 선임자가 아래 직원에게 반말을 한다.
물론 내가 직장 생활을 할 때도 많은 직원들이 그렇게 했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젊은 사람에게 존댓말을 하는 경우를 대하면 괜히 반갑다.
인격은 몸에 배인 존댓말에 존재한다.
반말이 친근감의 표현인 경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