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이 오고 AI 물결이 좀 빠진다면
개인적으로 $TAO 를 사서 스테이�� 해볼까 싶다.
(지금은 무섭다.)
물론 지금은 정말 부담스러운 가격인데... 내려올라나 모르겠다.
현재 가격에서 부담을 안느낀다? 무조건 상승이다? 가격을 보면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지긴하기에...
작년 60불대에서 순식간에 400불, 이후 200불까지 조정과 순식간에 700불수준까지
아무리 좋아도 이건 좀 무섭긴하다.
얘를 좋게 보는 이유는 뭐 없다.
현재까지 32가지의 서브넷들이 꽤나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먼 미래일지 가까운 미래일진 몰라도
'AI에 투자하는 것'과는 별개로 'AI로 투자하는 시장'이 도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위 서브넷 중에서는 @taoshiio 라는 가격예측 프로젝트도 있으며 많은 개발자(채굴자)들이 자신들의 알고리즘을 수정하며 지속적인 예측을 해오고 있다.(상위 채굴자들이 당연히 잘하는 애들임)
가격예측? 그딴게 통하나?
당연히 지금은 조금 미숙하지만 점점 더 데이터가 쌓여가고 학습된다면 적어도 우리의 뇌동매매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
또한 스토리지, 데이터, 번역뿐만 아니라 Chat-GPT와 같은 대화형 AI 서브넷도 존재하며 각각의 개발 덕후들이 붙어서 AI를 학습시키고 있다.
자 그럼 왜 $TAO 사냐? 그냥 저 서브넷들이 재밌어서?
(사실 좀 맞긴함)
첫 번째로 비트코인과 같이 발행량이 2100만개이며 현재 630만개 정도가 채굴되었다. 그리고 얘도 반감기가 존재한다.
두 번째로 파운드리가 30만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파운드리는 그레이스케일의 자회사이다. 또한 얘들도 최근 채굴에 관심이 참 많다.
세 번째로 ICO가 없었고 처음부터 채굴올인이였다. (이건 초기 채굴자들이 덤핑할 경우 리스크 요소이긴 하다.)
네 번째로 아직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았다.(이건 변동성 측면에선 불안요소이긴 하다.)
그리고 스테이킹을 하는 이유는?
1. 15.77%라는 발행량대비 준수한 APY
2. �� 발행량 대비 88.87%가 스테이킹 상태라는 압도적인 홀딩비율
3. 각종 서브넷들의 에어드랍 가능성(뇌피셜)
4. 진짜 불친절하고 귀찮은 방식의 스테이킹 : 알아도 하기 싫을 정도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음 -> 꿀통?
----------
개인적으로 AI자체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리스크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다.
AI로 '돈을 버는 기업'에 투자하는 거면 모를까... AI자체만 놓고 보면 애매하단 말이지... 특히 최근에 너무 큰 주목을 받아서 홍머병에 걸린 나는 오히려 거부감이 들 정도다.
그래서 당장 $TAO 를 사는건 조금 고민중이다. (이미 조금 있긴하지만 추매 관점에서!)
하지만 언젠가 이러한 고평가 수준이 진정되고 다시금 공정가치~저평가 수준이 온거같다 생각된다면 다시 TAO를 돌아볼 것 같다.
당장 뭐 천불 넘는다 이천불간다 하면서 매수하는건 난 모르겠다.
가면 가는거���지만 위에서 계속 말하는 것 처럼 난 스테이킹 하려고 사는거고 지금 가격은 너무 무섭다.
스티브잡스가 죽기전 남긴 말
"나는 사업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했고 정점에 올랐다. 타인이 보기에 내 삶은 전형적인 성공의 본보기였다. 하지만, 일 빼놓고는 즐거움이 별로 없었다.
결국 재산이란 내가 익숙해진 삶의 단편이었을 뿐이다. 지금 이 순간, 병상에 누워 삶을 회고해보면 자부했던 명성과 재산은 곧 닥쳐올 죽음 앞에 빛을 바라고, 무가치해짐을 실감한다.
어둠 속에서 생명 연장 장치의 초록 광선을 바라보며, 윙윙 거리는 기계음을 들을 때 다가오는 죽음의 신이 쉬는 숨소리를 느낄 수 있다.
이제야 나는 깨달았다. 삶을 유지할 만큼 적당한 재물을 쌓은 후에 부와 무관한 것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더 중요한 그 무엇이어야 ���다. 이런저런 인간관계, 아니면 예술, 젊었던 시���에 가졌던 꿈...
쉬지 않고 재물만 추구하는 것은 결국 나 같이 뒤틀린 인간으로 변하게 만들 것이다. 신은 우리에게 재물이 가져다주는 그 환상이 아니라, 각자의 가슴 안에 있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각을 주셨다.
내 일생 동안 성취한 부를 나는 가져갈 수 없다.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사랑에 빠졌던 기억들뿐이다. 그 기억이야 말로 나와 함께해 준다. 살아갈 힘과 빛을 주는 진정한 부다.
사랑은 1000마일도 갈 수 있다. 삶에는 한계가 없다. 가고 싶은 곳을 가라. 오르고 싶은 곳을 올라가라. 모든 것은 마음과 손 안에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침대는 병상이다. 우리는 타인을 고용할 수 있지만, 대신 아파해줄 사람을 구할 수는 없다. 잃어버린 물건은 다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삶은 잃어버린 후에 절대로 되찾을 수 없는 무엇이다.
수술실에 들어가면, 아직도 읽어내야 하는 유일한 책이 건강한 삶에 대한 책이란 것을 알게 된다. 지금 삶의 어느 순간에 있던 결국 우리는 죽는다.
가족을 위한, 사랑을 귀하게 여겨라.
배우자를 사랑하라.
친구들을 사랑하라.
너 자신에게 잘 대해줘라.
타인에게 잘 대해줘라.
https://t.co/q26uYoZpHY
사촌 동생은 서울 내 하위권 작곡과를 재수해서 들어갔다 뒤늦게 음악을 했던 모양.
나는 그때 이미 독일 유학 중이라 그런데 나와서 뭐 하겠나 하고 당시 비아냥 거렸더랬다.
이후 군악대 들어간다고 섹소폰을 불더니 나와서는 거기서 알게된 실용음악가들을 데려다 행사뛰는 (주로 예식장) 사업시작
일론 머스크의 말
#
인생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한번 사는 인생 당신이 원하는 목표를 노력해서 빠르게 달성하고 좋아하는 걸 평생 즐기며 살아가라.
#
한가지 최고의 조언은 어떻게 더 잘 해낼 수 있는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라는 것이다.
#
정말 중요한 일이라면 ��경이 닥쳐도 그 일을 계속해야 한다.
#
실패는 하나의 옵션이다. 실패를 겪지 않는다면 충분히 혁신적이지 않았다는 증거다.
#
좋은 피드백보다는 나쁜 피드백에 신경을 쓰고 그와 같은 피드백을 친구들에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게 성공비결의 전부다.
#
실패가 빤히 보���지라도, 도전해 보는 것은 중요하다.
#
당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정말로 열심히 일해라. 적어도 일주일에 80~100시간가량 투자해야 한다. 그게 성공에 가까이 가는 지름길이다.
#
인내는 아주 중요하다. 억지로 포기를 강요당하지 않는 한 결코 포기하지 말라.
#
당신이 포기할 때, 나는 시작한다.
#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그것이 해결되면 나머지는 정말 쉽다.
#
바구니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통제가 가능하다면 달걀들을 한 바구니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난 사람들이 교육과 지능을 혼동하는 게 싫다. 당신은 대학을 졸업하고도 여전히 바보일 수 있다.
Say hello to our brand new “#ThunderCore blue” and TT Wallet! 🔥
We are rebranding to match our new focus of leading mobile entertainment into #Web3 🚀
More visual updates are coming soon!
Learn more👇
https://t.co/a1SBYx16qv
#NFT#SocialFi#GameFi#Metaverse#DApp
#TTGuess 3333 TT is coming..round9
Wanna know how to join TTGuess to earn daily profits?
Check out this video!🔥
https://t.co/kFSTwKI7SF
Conditions:
1.Join Telegram group
2.Follow Twitter and retweet this post
Rewards:
1111 TT: 3 (ppl/each)
When to draw:
Retweets reaches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