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래된 팬으로써 내가 너에 대해 정말 좋아하는 점은 너가 다른 사람의 말을 신경 쓰지 않고 너의 삶을 산다는 거야. 혹시 악플에 대응하는 팁을 좀 줄 수 있어?
🐻 : 내 팁은 악플을 선물처럼 여기는 거야. 그것은 선물이기 때문에 원한다면 거절할 수 있는거야.
울었다... 너무 어른이라
동혁이한테 무섭거나 두려운 게 있냐고 물어본 적 있는데 본질을 잃어가는 게 무섭다길래 예를 들면? 했더니 춤/노래가 좋아서 시작한 이 일이 다른 것에 의해서 후순위로 밀릴 때 재미를 잃을까봐 두렵다고 답해서 참 조아따 심지어 본인이 재미 잃는 순간 팬들이 떠날 거라고 생각한댔음 <울음먹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