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가 오디오로 몰래 유저들 추적한 거 걸림
웹페이지에서 귀에 안 들리는 무음 소리 틀어놓고
기기 CPU 사운드카드 브라우저가 그 소리 처리하는 미세한 차이 측정해서 고유 지문 만든 거임
쿠키 없어도 이걸로 추적 가능
블루투스 헤드폰 쓰던 사람이 폰에서 음악 안 나와서 발견됨
헤드폰이 피씨 무음 소리 계속 잡고 있어서 그랬음
브레이브는 6년 전부터 이런 거 기본으로 막음
브라우저 출력에 랜덤 노이즈 넣어서 매번 다른 지문 나오게 하고 세션마다 리셋함
알리 추적 스크립트도 따로 차단함
아 박은빈 진짜 웃기게하지말라곸ㅋㅋㅋㅋㅋ
“어릴때 제가 원숭이띠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을때 너무 싫어서 엉엉 울었어요. 제가 하도 싫어하니까 엄마가 “그럼 잔나비띠 해” 라고 하셔서 ‘아 그럼 나는 나비인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몰랐죠. 잔나비가 원숭이를 이르는 말인줄.”
장미란씨 실종사건 관련기사 보는데 너무 무서운 사실하나 발견했음
작년에 성인 7만814명 실종신고가 접수됬는데 7만591명 99.7%가 경찰의 본격적인 수색 없이 사건이 마무리됬대😨😨
성인가출자는 단순사례로 마무리 되는 사례들이 많아서 경찰들이 미리 종결된 것처럼 사건을 정리할수가 있는데 경찰들이 이번 은폐사건처럼 일부로 묻어버린 케이스가 작년만 해도 몇명일까 이거 전국적으로 전수조사 한번 해야되는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