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대 수사 들어갔다더니 제일 먼저하는게 시민 강제 해산이라..
이런게 계엄 아닌가?
투표는 민주주의의 근간이요 시민과 국민들의 권리인데, 이걸 못한 시민들이 분노하는 자리에 경찰을 투입해서 강제해산 시키는 행위랑 참정권을 달라며 시위하던 1987년의 경찰의 강제진압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이재명 정부가 트리거를 먼저 당겼다.
도저히 뽑을 사람이 없어 기권해야 하는 대통령선거.
내 남은 생애 동안 기꺼운 마음으로 대통령 선거 할 날이 오긴 할까?
이재명이 윤가보다 나을 거라 믿는 이들이 많다는 게 놀랍다.
인구 때문에라도 조만간 끝난다는 나라... 개막장 정치꾼들 뻘짓이 더 부추기는 꼴 지켜볼 수 밖에 없네.
윤이 썩어빠졌으니 이재명이 정권 잡아야 한다고?
그놈이 그놈인 수준이거나 더 할 놈일 뿐.
참의사 김윤과 제자들 짓밟던 서울대 의대교수들이 그쪽에 붙어있는 꼬라지 보면 확실하게 보이는데 눈감는 이들 투성이.
나라가 어디까지 바닥을 쳐야 일어날 동력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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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권력자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권력놀음에 미쳐있는 건 아닐까 싶은 상황의 연속이다.
의료체계붕괴를 목전에 두고도 모두가 국민과 의료가 아닌 권력욕에 미쳐 날뛰는 꼬락서니에 어이없는 와중에 그나마 신뢰와 정의에 바탕한 뉴진스관련가처분인용은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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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국적 아이돌의 불법행위 무시하고 법무부에 비자발급 압력 행사한 박지원 의원 제명 청원 관련내용 정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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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https://t.co/ouIKvgOjPH
민희진과 뉴진스 사태는 KPOP 등 엔터업계의 미래 뿐 아니라 신뢰와 준법이라는 국가적 사회적 문제가 관련된 일.
사실적시 명예훼손과 범죄자 인권 우선시 하는 한국의 현상황에 대해 오랫동안 말해왔는데
언론매체에서 시각 자료와 함께 꼭 집어 다뤄주니 감사할 지경.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은 사회는 썩은 사회다.
인권이란 말로 범죄자 감싸고 범죄조장하는 더러운 짓 그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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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사고 피해 최소화 기원 모두 같은 마음.
더민당 빠들 이게 다 계엄 때문이다 프레임.
애초 무안에 공항 지은 것부터 이상. 있는 줄도 몰랐네.
표적 철새 도래지. 새 충돌 안 나면 그게 더 이상.
이재명, 사고수습 행정력 총동원 요구.
요구 안해도 할텐데
재난예산 삭감한 넘 입에 참 구차스럽네.
지하철 파업 준법투쟁 아니었나?
배차간격 맘대로 조정하고, 빈객차로 운행하고, 의도적인 지연운행을 넘어 종착역을 마음대로 조정해 출퇴근 길 국민들 발 묶는 게 준법인가?
자신의 행동의 의미도 모르고 책임도 안 지려하고 이익에만 눈먼 자들이 넘쳐나는 나라의 미래는 어두울 수 밖에 없다.